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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티비종합뉴스] "특집" 최현덕 남양주시장 당선인, “공공성 논란 …

[경기티비종합뉴스] "특집"  최현덕 남양주시장 당선인, “공공성 논란 사업 시민 눈높이서 재검토”… 골프장·데이터센터·물류센터 점검 나서

최현덕 남양주시장 당선인이 시민 공감대 부족과 공공성 논란이 제기된 주요 현안 사업에 대해 전면적인 재검토 방침을 밝히며 민선 9기 시정 운영의 방향성을 제시했다. 최 당선인은 25일 남양주시장직 인수위원회 ‘시민주권위원회’ 업무보고 과정에서 시민 생활환경과 직결된 주요 개발사업에 대한 점검 계획을 밝히고, 공공성·주민 수용성·지역의 지속 가능성을 중심으로 사업 전반을 다시 살펴보겠다고 밝혔다. 이번 방침은 민선 9기 남양주시의 핵심 시정 철학인 ‘시민주권도시 남양주’를 구체화하기 위한 첫 행보로 평가된다. 시민의 삶과 직결되는 사업에 대해서는 행정 편의나 사업 추진 논리보다 시민의 입장과 지역사회에 미치는 영향을 우선 고려하겠다는 의지가 담겼다. 최 당선인은 우선 수동면 골프장 건설사업과 데이터센터 건립사업, 물류센터 조성사업을 주요 점검 대상으로 선정했다. 이들 사업은 그동안 지역사회에서 환경 문제와 생활권 침해, 교통 불편, 주민 의견 수렴 부족 등의 이유로 다양한 논란이 제기돼 왔다. 먼저 수동면 골프장 건설사업과 관련해서는 단순한 개발 논리를 넘어 지역의 자연환경 보전과 주민 생활 여건, 장기적인 지역 발전 방향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사업의 타당성을 검토할 계획이다. 특히 지역 주민들의 우려와 의견을 충분히 반영해 사업이 지역사회와 조화를 이루며 추진될 수 있는지 여부를 면밀히 살펴볼 방침이다. 데이터센터 건립사업 역시 중점 점검 대상에 포함됐다. 최근 데이터센터는 디지털 산업의 핵심 인프라로 주목받고 있지만, 대규모 전력 소비와 냉각 용수 사용, 저주파 소음 발생, 열섬현상, 환경 영향 등에 대한 우려도 꾸준히 제기되고 있다. 이에 따라 최 당선인은 전력 공급 안정성은 물론 주민 수용성, 환경적 영향, 지역경제 기여 효과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사업 추진의 적절성을 판단하겠다는 입장이다. 물류센터 건립사업도 시민 생활과 밀접한 현안으로 보고 점검에 나선다. 대형 물류센터는 지역경제 활성화 측면의 장점이 있지만 화물차 통행 증가에 따른 교통 혼잡과 불법 주정차, 소음, 생활환경 악화 등의 문제가 반복적으로 제기돼 왔다. 최 당선인은 물류센터 사업의 추진 경위와 인허가 과정, 주변 환경에 미치는 영향 등을 면밀히 살펴보고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는 방안을 검토할 계획이다. 최 당선인은 “시민들의 원성과 불만은 결국 행정에 대한 불신으로 이어질 수밖에 없다”며 “남양주시는 민생을 위한 행정을 펼쳐야 한다. 시민 공감을 얻지 못하는 사업에 대해서는 단호하게 재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시민 생활환경과 직결되는 사업일수록 행정의 편의성이나 사업자의 논리가 아니라 시민의 삶을 기준으로 판단해야 한다”며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 시민이 신뢰할 수 있는 시정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최 당선인은 취임 이후 관련 부서의 보고와 법적 절차, 주민 의견 수렴 결과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각 사업의 추진 방향을 결정할 계획이다. 또한 사업별로 지역사회에 미치는 영향과 공공성 확보 여부를 면밀히 분석해 시민들이 납득할 수 있는 방향으로 정책을 추진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최현덕 남양주시장 당선인은 “민선 9기 남양주시의 핵심은 시민의 삶을 시정의 중심에 두는 것”이라며 “시민이 납득하지 못하거나 지역의 지속 가능성을 훼손할 우려가 있는 사업이라면 시민 눈높이에서 다시 살피는 것이 책임 있는 행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최 당선인이 공공성 논란 사업에 대한 재검토 의지를 공식화하면서 향후 남양주시 주요 개발사업의 추진 방향과 행정 결정 과정에 시민 참여가 한층 강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경기티비종합뉴스] "특집" 경기도농수산진흥원 최창수 원장, “유기농 가…

[경기티비종합뉴스] "특집" 경기도농수산진흥원 최창수 원장, “유기농 가치 확산 거점 될 것”… 경기 유기농문화 체험센터 오픈데이 성료

경기도와 경기도농수산진흥원이 친환경 농업의 가치와 지속 가능한 먹거리 문화 확산을 위한 새로운 거점 공간인 ‘경기 유기농문화 체험센터(Organic 681)’의 문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나섰다. 경기도와 경기도농수산진흥원은 25일 경기도 광주시 곤지암읍에 조성된 경기 유기농문화 체험센터(Organic 681)에서 개관을 기념하는 오픈데이(Open Day)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경기 유기농문화 체험센터의 개관을 알리고 친환경 농업의 가치와 건강한 먹거리 문화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소병훈 국회의원(광주시갑), 안태준 국회의원(광주시을), 김성중 경기도 행정1부지사를 비롯해 친환경 농산물 생산자, 소비자, 유관기관 관계자 등 120여 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경기 유기농문화 체험센터는 농림축산식품부와 경기도가 총 230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조성한 유기농 복합문화공간이다. 경기친환경농산물유통센터 인근에 건립된 센터는 생산과 소비, 교육과 문화가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새로운 형태의 플랫폼으로 조성됐다. 특히 센터의 명칭인 ‘Organic 681’은 센터가 위치한 주소와 유기농(Organic)의 가치를 결합해 만든 이름으로, 유기농의 철학과 지역성을 함께 담아냈다. 단순한 농산물 판매 공간을 넘어 생산자와 소비자가 만나고 소통하며 유기농 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복합문화 플랫폼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날 오픈데이 행사에서는 센터 준공을 기념하는 제막식을 시작으로 주요 시설을 둘러보는 시설 투어가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전시관과 마켓경기 직매장 등 주요 공간을 둘러보며 센터의 운영 방향과 비전을 공유했다. 또한 생산자와 소비자,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함께 참여한 네트워킹 프로그램을 통해 친환경 농업의 중요성과 지속 가능한 먹거리 체계 구축 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공감대를 형성했다. 참석자들은 전시·체험·소비 기능이 결합된 복합문화 공간을 직접 체험하며 경기 유기농문화 체험센터가 도민과 생산자를 연결하는 새로운 소통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는 기대감을 나타냈다. 이와 함께 경기도농수산진흥원은 센터 개관을 기념해 6월 25일부터 7월 8일까지 14일간 마켓경기 직매장에서 특별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행사 기간 동안 경기도산 농산물과 축산물, 가공품 등을 대상으로 최대 30% 할인 혜택을 제공해 소비자들이 우수한 지역 농축산물을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최창수 경기도농수산진흥원장은 “경기 유기농문화 체험센터는 친환경 농업과 건강한 먹거리 문화를 체험하고 공유하는 열린 공간이 될 것”이라며 “센터 슬로건인 ‘Grow Slow, Eat Better’에 맞춰 생산자와 소비자가 함께 유기농의 가치를 만나고 맛보고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유기농을 단순한 소비가 아닌 문화와 교육, 체험이 결합된 생활 속 가치로 확산시켜 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를 발굴하고 도민 참여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경기 유기농문화 체험센터는 이번 오픈데이를 시작으로 오는 7월부터 쿠킹클래스와 체험·교육 프로그램, 전시 및 문화행사 등 다양한 콘텐츠를 본격 운영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친환경 농업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생산자와 소비자가 함께 성장하는 지속가능한 먹거리 문화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일자리재단-경기도의료원, 도민 건강증진·보건의료…

○ 지역사회 건강증진과 일자리 창출을 위한 협력 기반 마련 ○ 의료 인프라와 일자리 매칭 역량 연계로 보건의료 일자리 발굴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일자리재단-경기도의료원, 도민 건강증진·보건의료 일자리 창출 협력

경기도일자리재단(윤덕룡 대표이사)과 경기도의료원은 23일 ‘지역사회 건강증진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전혜숙 경기도일자리재단 이사장이 이필수 경기도의료원장 등과 보건의료인력 분야 일자리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과정에서 양 기관 협력 필요성에 공감하면서 추진됐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재단 구성원의 건강증진과 복지 향상, 보건의료 분야 일자리 창출에 힘을 모은다. 경기도의료원의 인프라를 활용해 임직원 건강검진 연계 등 건강관리 지원체계를 마련한다. 또 의료원 채용 수요와 재단의 구직자 매칭 역량을 바탕으로 양질의 보건의료 일자리 발굴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재단은 도내 보건의료 일자리 분야의 세부 과제를 발굴하고, 지속 가능한 공공 협력 모델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윤덕룡 경기도일자리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재단 임직원의 건강과 복지를 지원하는 동시에, 경기도 내 보건의료 분야 좋은 일자리를 발굴하고 연결하는 데 더욱 힘쓰겠다”며 “두 기관의 협력이 지역사회 건강증진과 일자리 창출을 함께 실현하는 공공 협력 모델의 좋은 사례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기티비종합뉴스] "특집" 경기도농수산진흥원, 경기 유기농문화 체험센터…

[경기티비종합뉴스] "특집" 경기도농수산진흥원, 경기 유기농문화 체험센터 6월 말 조성 완료…유기농 가치 확산 거점으로 기대

경기도농수산 진흥원 (원장 최창수)경기도가 친환경·유기농업의 가치 확산과 소비 촉진을 위해 추진해 온 '경기 유기농문화 체험센터'가 오는 6월 내부 공간 및 시설 조성을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운영 준비에 들어간다. 경기 유기농문화 체험센터는 친환경 및 유기농업에 대한 소비자 인식을 높이고 친환경농산물 소비를 활성화하기 위해 조성된 복합문화공간이다. 단순한 전시시설을 넘어 교육·체험·소비·가공판매 기능을 연계한 유기농업 종합 서비스 단지로 조성돼 생산자와 소비자,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새로운 농업문화 플랫폼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 유기농 산업과 문화가 만나는 복합 거점 조성 센터는 경기도 광주시 곤지암읍 경충대로 725(삼리 681번지)에 위치하며, 총 연면적 4,991.37㎡ 규모로 건립됐다. 건축면적은 2,133.48㎡이며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로 조성됐다. 내부는 전시동 1,641㎡, 판매동 3,012㎡, 연계동 338㎡로 구성돼 유기농업의 가치 홍보부터 체험, 교육, 소비, 가공까지 다양한 기능을 수행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특히 센터는 소비자가 유기농업의 가치를 직접 체험하고 생산자와 소통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돼 친환경농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지역 농업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2019년 선정 이후 단계적 추진 경기 유기농문화 체험센터 조성사업은 지난 2019년 12월 19일 농림축산식품부의 '2020년 경기도 유기농산업복합단지 조성사업 시행계획'에 선정되면서 본격 추진됐다. 이후 2022년 2월 7일부터 2023년 12월 31일까지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을 진행해 사업의 밑그림을 완성했다. 이어 2024년 5월 29일부터 2025년 12월 24일까지 경기도가 센터 건립공사를 추진했으며, 현재는 경기농수산진흥원의 위탁을 통해 내부 공간 및 시설 조성이 진행되고 있다. 해당 조성 사업은 오는 6월 25일 완료될 예정이다. 전시·교육·체험·소비를 아우르는 다채로운 프로그램 운영 센터는 단순 관람형 시설을 넘어 유기농업과 식문화, 생태환경을 종합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유기농 가치 알리는 전시 프로그램 전시관에서는 상설전시와 기획전시를 통해 유기농업의 역사와 가치, 친환경 농업의 중요성을 소개한다. 또한 다양한 콘텐츠를 활용해 유기농 가치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식생활·생태농업 교육 확대 교육장과 공예실에서는 식생활 교육과 생태농업 교육, 공예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어린이와 청소년은 물론 성인과 가족 단위 방문객까지 참여할 수 있는 체험형 교육 콘텐츠를 제공해 지속가능한 먹거리와 환경의 중요성을 알릴 계획이다. 쿠킹클래스와 어린이 요리교실 운영 쿠킹스튜디오에서는 유기농 식재료를 활용한 쿠킹클래스와 어린이 요리교실이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직접 요리를 만들며 건강한 식생활 문화를 체험할 수 있다. 판매장과 유기농 카페도 함께 운영돼 지역에서 생산된 친환경 농산물을 구매하고 다양한 먹거리를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된다. 텃밭농장과 숲체험으로 생태 감수성 향상 센터 야외 공간에서는 텃밭농장 운영, 숲체험, 정원해설 프로그램 등이 마련된다. 방문객들은 자연 속에서 농업과 생태환경을 직접 체험하며 유기농업의 가치를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생산자와 소비자 만나는 교류의 장 직거래 농부장터와 생산자 초청 행사도 정기적으로 개최된다. 생산자와 소비자가 직접 만나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신뢰 기반의 지역 먹거리 선순환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지역 관광과 연계한 문화행사 추진 센터는 지역 관광자원과 연계한 문화행사도 적극 운영할 예정이다. 팜파티를 비롯해 기후먹거리 북토크, 도자축제 연계 행사, 화담숲 관광 연계 프로그램 등을 통해 지역 문화와 농업, 관광을 연결하는 복합문화 플랫폼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농식품 창업 지원 기능 강화 가공실과 커뮤니티 공간에서는 농식품 창업을 위한 가공 실습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예비 창업자와 농업인을 대상으로 가공기술 교육과 실습 기회를 제공해 농산물 부가가치 창출과 농촌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예정이다. 친환경 미래농업 거점으로 성장 기대 경기 유기농문화 체험센터는 전시와 교육, 체험, 소비, 가공, 문화행사를 하나의 공간에서 경험할 수 있는 경기도 대표 유기농 복합문화시설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특히 친환경 농업의 가치 확산과 건강한 먹거리 문화 조성, 지역 농업과 관광 활성화를 동시에 추진하는 거점 시설로서 생산자와 소비자 모두에게 새로운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경기도는 센터 운영을 통해 유기농업의 공익적 가치를 널리 알리고 지속가능한 농업과 건강한 식문화 확산에 앞장설 계획이다.

[경기티비종합뉴스] 수원특례시의회 유재광 의원, 밤밭노인복지관으로부터 감…

[경기티비종합뉴스] 수원특례시의회 유재광 의원, 밤밭노인복지관으로부터 감사패 수상…“어르신 위한 안전하고 편리한 복지환경 조성에 힘쓸 것”

수원특례시의회 유재광 의원(국민의힘, 율천동·서둔동·구운동·입북동)이 지역 어르신들의 복지 증진과 이용환경 개선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밤밭노인복지관으로부터 감사패를 수상했다. 유 의원은 지난 17일 열린 밤밭노인복지관 주차장 공사 준공기념식에서 복지관 관계자들로부터 감사패를 전달받았다. 이번 감사패는 복지관 이용 어르신들의 편의 증진과 안전한 시설 이용 환경 조성을 위해 추진된 주차장 개선 사업 과정에서 유 의원이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은 공로를 높이 평가해 마련됐다. 밤밭노인복지관은 지역 어르신들이 다양한 복지서비스와 문화·여가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대표적인 노인복지시설로, 그동안 주차 공간 부족 문제로 인해 이용자들의 불편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특히 고령의 어르신들은 물론 보호자와 방문객들이 차량 이용 시 불편을 겪는 사례가 적지 않아 주차환경 개선의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됐다. 이번 주차장 개선 사업을 통해 보다 넓고 안전한 주차 공간이 확보되면서 복지관 이용자의 접근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새롭게 조성된 주차장은 어르신들의 이동 편의 증진은 물론 보호자와 지역 주민들의 시설 이용 만족도를 높이는 데에도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전망된다. 밤밭노인복지관 관계자는 준공기념식에서 “복지관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이 더욱 편리하고 안전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보내주신 유재광 의원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주차장 개선 사업은 어르신들의 복지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소통하는 복지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어르신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감사패를 전달받은 유재광 의원은 “복지시설은 단순히 서비스를 제공하는 공간이 아니라 주민들이 함께 이용하는 생활 공간이자 지역 공동체의 중요한 기반시설”이라며 “어르신들이 더욱 편안하고 안전하게 복지관을 이용하실 수 있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주차장 개선은 작은 변화처럼 보일 수 있지만 실제 이용하시는 어르신들과 가족들에게는 큰 편의와 안전으로 이어질 수 있는 중요한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생활 속 불편사항을 세심하게 살피고, 지역의 작은 문제부터 생활환경 개선까지 꼼꼼히 챙기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유재광 의원은 평소 지역 내 복지시설 환경 개선과 주민 생활 편의 증진을 위한 현장 중심 의정활동을 펼쳐오고 있으며, 특히 어르신과 사회적 약자를 위한 복지정책 확대와 생활밀착형 사업 추진에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여 왔다. 이번 감사패 수상은 지역 복지 향상과 주민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 온 의정활동의 성과로 평가받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소통 중심의 의정활동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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