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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티비종합뉴스] "기획 "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방성환 대표의원, “정책과 논리로 무장한 강한 야당 만들 …

기사입력 2026.08.11 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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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이 전문성과 실력을 갖춘 의정활동 역량 강화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경기도의회 국민의힘(대표의원 방성환)은 7일 여주시에 소재한 반려동물 테마파크 반려마루에서 소속 의원들을 대상으로 워크숍을 개최하고 입법·정책·예산 분야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한 교육과 토론을 진행했다.

    [크기변환]경기도의회 국민의힘 워크숍1.jpg

    이번 워크숍에는 방성환 대표의원을 비롯해 이오수 운영수석부대표, 이혜원 정책수석부대표, 윤종영 정책위원장, 김선희 수석대변인, 김현석 교육수석, 김일중 총무수석, 오남석 기획수석 등 대표단과 대다수 소속 의원들이 참석했다.

    제12대 경기도의회 출범에 따라 마련된 이번 워크숍은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이 정책과 논리로 무장한 강한 야당으로서 입법·정책·예산을 아우르는 전문적인 의정활동 역량을 강화하고,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정책 대안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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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워크숍은 전문가 특강과 함께 의원들의 관심 분야에 따라 입법·정책·예산 등 주제별 분임 토론으로 진행됐다.

    입법 분야는 김선희 수석대변인, 정책 분야는 윤종영 정책위원장, 예산 분야는 이혜원 정책수석부대표가 각각 분과장을 맡아 토론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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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석 의원들은 각 분야별 현안과 문제점을 공유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 대안을 마련하기 위한 의견을 나누며 열띤 토론을 벌였다.

    분임 토론 이후에는 전체 의원이 함께 모여 각 분과의 토론 결과를 발표하고 핵심 내용을 공유했다. 이어 우수 분과에 대한 시상을 끝으로 공식적인 워크숍 일정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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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날 국민의힘 의원들은 오후 일정에 앞서 워크숍 장소인 반려마루를 견학하는 시간도 가졌다.

    국내 최대 규모의 반려동물 복합문화공간인 반려마루를 둘러본 의원들은 반려동물 문화 생태계의 선순환 구조 완성에 공감하고, 우리 사회의 성숙한 동물복지 문화를 선도하기 위한 정책 마련에도 적극 나서기로 뜻을 모았다.

     

    방성환 대표의원은 “의회의 본질은 ‘정책 역량’과 ‘도민을 위한 논리’에 있다”며 “이에 따라 소속 의원들의 역량을 집결시켜 단순 정쟁이 아닌 입법·정책·예산의 문제점을 예리하게 짚어내고 실효성 있는 대안을 제시하는 실력 있는 강한 야당을 만들어 나가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소속 의원이 개별 플레이어가 아닌 하나의 탄탄한 ‘정책 원팀’으로 작동하게 만드는 것이 도민께 인정받는 첫걸음”이라며 “무너진 경기도 재정의 틀을 바로잡는 ‘건전재정 혁신추진단’을 필두로 도민 체감형 정책 성과를 통해 차별화된 강한 야당의 면모를 보이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국민의힘 워크숍에는 김선교 국회의원과 이충우 여주시장이 격려차 방문해 소속 의원들을 격려하고 국민의힘의 단합된 힘을 거듭 강조했다.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은 이번 워크숍을 계기로 의원 개개인의 전문성을 높이는 것은 물론, 입법·정책·예산 분야에서 의원 간 협업을 강화해 도민의 삶에 실질적인 변화를 가져오는 정책 대안을 제시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의원들이 각자의 전문성을 공유하고 하나의 정책 원팀으로 역량을 결집해 집행부에 대한 견제와 감시라는 야당 본연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는 동시에,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성과를 만들어내겠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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