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교육청4.16생명안전교육원(원장 전명선)이 도내 초·중·고등학생 및 학교 밖 청소년 가족을 대상으로 ‘4.16 기억 동행 가족 캠프’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캠프는 가족이 함께 4.16세월호참사 현장을 찾아 기억의 의미를 되새기고 가족 간 대화와 공감을 통해 안전한 사회를 만들어 가는 시민적 실천 의식을 함양하는 데 목적이 있다. 캠프는 9월 5일 사전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9월 11일부터 12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세월호 선체 ▲진도국민해양안전관 ▲팽목기억관 ▲팽목항(진도항) ...
7월 1일 취임식을 앞둔 안민석 경기도교육감 당선인이 30일 안양에서 경기교육대전환 경청투어를 진행하고,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안 당선인은 당선 이후 ‘교육의 문제는 현장에 답이 있다’는 교문현답의 원칙 아래 지난 10일부터 경기도 전역 곳곳에서 학부모와 교사, 학생 등 교육주체들의 목소리를 들어왔다. 이날 안양 간담회에는 최대호 안양시장, 안양과천교육지원청 관계자, 지역 학부모와 학교운영위원회 관계자 등이 참석해 경기교육대전환의 방향과 안양 교육 현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간담회에서는 학부모 교육, 등하굣길 안전,...
안민석 경기도교육감 당선인은 29일 모교인 서울대 사범대학에서 열린 교사 및 예비교사 대상 토크콘서트에서 스마트폰을 내려놓고 교육의 본질을 회복해야 한다며 LAS 교육 방향을 제시했다. LAS 교육은 안민석 당선인의 공약 중 하나로 문해력(Literacy), 문화예술(Arte), 스포츠(Sports)를 결합한 경기형 전인교육의 핵심이다. 스마트폰을 내려놓는 시간에 책 읽기와 토론, 예술 활동, 운동과 놀이로 채워 학생들의 사고력과 감수성, 체력을 함께 기르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 이번 토크콘서트는 서울대 사범대학 출신인 안...
안민석 경기도교육감 당선인은 교육자치 실현과 지역 중심 교육행정 강화를 위해 ‘지역추천 교육장 공모제’를 오는 9월 1일자 인사를 통해 시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제도는 안 당선인의 5대 공약 가운데 네 번째 공약인 ‘교육자치 실현으로 교육격차 해소’를 구체화하는 첫 번째 후속 조치다. 안 당선인은 공약을 통해 교육장 공모제 확대와 자치형 학교 리더십 강화를 약속한 바 있다. 지역추천 교육장 공모제는 교육장이 지역사회와 학교 현장을 가장 잘 이해하는 교육 리더가 될 수 있도록 교육감의 인사 권한을 지역사회에 ...
안민석 경기도교육감 당선인이 25일 김포와 군포에서 경기교육대전환 경청투어를 이어가며 지역 학부모와 교육주체들의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안 당선인은 ‘교육의 문제는 현장에 답이 있다’는 교문현답의 원칙 아래 경기 전역을 순회하며 학부모와 학교운영위원회 관계자, 교육 관계자 등 지역 교육주체들의 목소리를 듣고 있다. 이날 김포·군포 간담회에는 지역 학부모와 학교운영위원회 관계자, 이기형 김포시장 당선인, 한대희 군포시장 당선인, 교육지원청 관계자, 지방의원 등이 참석해 생활권 교육현안과 학교 현장의 어려움을 공유했다. ...
안민석 경기도교육감 당선인이 24일 광주와 성남에서 경기교육대전환 경청투어를 이어가며 “학교 현장의 문제를 행정 중심이 아니라 학생 중심으로 풀겠다”고 밝혔다. 안 당선인은 ‘교육의 문제는 현장에 답이 있다’는 교문현답의 원칙 아래 경기 전역을 순회하며 학부모와 학교운영위원회 관계자, 교육 관계자 등 지역 교육주체들의 목소리를 듣고 있다. 이날 광주·성남 간담회에는 지역 학부모와 학교운영위원회 관계자, 교육지원청 관계자, 지방의원 등이 참석해 생활권 교육현안과 학교 현장의 어려움을 전했다. 광주에서는 학교폭력 대응과 과밀학...
민선6기 경기도교육감직인수위원회의 교권회복위원회(위원장 박효진)는 학부모멘토단, 김준혁 국회의원과 공동으로 6월 25일(목) 국회 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경기 교육활동보호국, 왜 어떻게 만들 것인가」를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안민석 당선인이 지난 6월 17일 교권 침해 현실을 지적하며 경기도교육청 내 ‘교권보호국’ 신설 여부를 공개 토론에 부치자고 제안한 데 따른 후속 조치로, 5대 공약 중 네 번째 공약인 ‘권리의 대전환(교권회복)’ — “혼자 책임지는 교사가 아닌, 함께 지키는 학교”를 구체화하기 위한...
안민석 경기도교육감 당선인의 경기교육대전환 인수위원회가 ‘(가칭)기록비서관’ 공개모집 절차를 추진한다. 이번 공개모집은 교육감 임기 중 활동과 정책 추진, 의사결정 과정을 체계적으로 기록·관리하기 위해 추진한다. 기록을 통해 공정하고 투명한 조직문화를 정착시키고, 교육감 발언의 정책적 의미와 방향을 기록해 명확한 정책 기준을 통한 실행력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선발 대상은 경기도교육청 본청 소속 지방공무원으로, 남부청사·북부청사·조원청사 재직자에 한한다. 선발 인원은 5급 또는 6급 1명이다. 주요 역할은 ...
안민석 경기도교육감 당선인이 22일 남양주·구리·하남에서 경기교육대전환 경청투어를 진행하며 과밀학급과 통학·학군, 학교시설 개선 등 동부권 생활권 교육현안을 청취했다. 안 당선인은 ‘교육의 문제는 현장에 답이 있다’는 교문현답의 원칙 아래 지난 10일 고양·파주를 시작으로 경기 전역을 순회하고 있다. 교육청 책상 위 정책이 아니라, 학부모·교사·학생 등 교육주체들의 목소리에서 경기교육대전환의 해법을 찾겠다는 취지다. 이날 각 지역 간담회에는 최민희 국회의원(경기 남양주시갑), 신동화 구리시장 당선인, 이현재 하남시장이 각각 ...
민선6기 경기도교육감직인수위원회의 교권회복위원회가 학부모멘토단, 김준혁 국회의원, 미래교육자치포럼과 공동으로 6월 25일(목) 오전 10시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경기 교육활동보호국, 왜, 어떻게 만들 것인가?’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안민석 당선인이 지난 6월 17일 학교 기능 약화와 교권 침해 현실을 지적하며 '교권보호국' 신설 여부를 공개 토론에 부치자고 제안한 데 따른 후속 조치다. 당선인의 ‘교육활동보호국’ 구상이 현장에서 실제로 작동하기 위해서는 조직 신설만으로는 부족하고, 이를 뒷받침할 법적·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