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11 (일)

  • 맑음속초21.3℃
  • 맑음21.0℃
  • 맑음철원22.4℃
  • 맑음동두천23.6℃
  • 맑음파주21.8℃
  • 맑음대관령18.9℃
  • 맑음춘천21.5℃
  • 맑음백령도21.2℃
  • 맑음북강릉21.8℃
  • 맑음강릉22.2℃
  • 맑음동해22.0℃
  • 맑음서울24.6℃
  • 맑음인천23.0℃
  • 구름많음원주22.1℃
  • 맑음울릉도25.1℃
  • 맑음수원23.9℃
  • 구름많음영월22.9℃
  • 맑음충주23.2℃
  • 맑음서산24.4℃
  • 맑음울진24.4℃
  • 맑음청주23.0℃
  • 맑음대전25.3℃
  • 구름많음추풍령23.2℃
  • 맑음안동24.7℃
  • 맑음상주24.4℃
  • 맑음포항24.4℃
  • 맑음군산24.6℃
  • 맑음대구25.4℃
  • 맑음전주27.6℃
  • 맑음울산26.8℃
  • 구름많음창원24.5℃
  • 흐림광주24.1℃
  • 구름많음부산26.2℃
  • 구름많음통영25.0℃
  • 소나기목포20.3℃
  • 흐림여수23.5℃
  • 흐림흑산도22.6℃
  • 흐림완도24.1℃
  • 맑음고창26.3℃
  • 구름많음순천24.0℃
  • 구름많음홍성(예)23.5℃
  • 맑음22.0℃
  • 비제주23.8℃
  • 흐림고산23.3℃
  • 흐림성산24.8℃
  • 비서귀포23.0℃
  • 맑음진주24.6℃
  • 맑음강화22.8℃
  • 구름많음양평22.0℃
  • 맑음이천23.1℃
  • 맑음인제20.6℃
  • 맑음홍천20.4℃
  • 맑음태백22.6℃
  • 맑음정선군21.4℃
  • 구름많음제천24.0℃
  • 구름많음보은24.2℃
  • 구름많음천안24.1℃
  • 맑음보령27.5℃
  • 맑음부여24.8℃
  • 맑음금산25.0℃
  • 맑음24.1℃
  • 맑음부안26.0℃
  • 구름많음임실25.5℃
  • 맑음정읍27.7℃
  • 구름많음남원22.2℃
  • 구름많음장수24.2℃
  • 맑음고창군27.2℃
  • 구름많음영광군25.1℃
  • 흐림김해시25.1℃
  • 구름많음순창군23.0℃
  • 흐림북창원24.7℃
  • 구름많음양산시27.3℃
  • 구름많음보성군25.1℃
  • 흐림강진군25.3℃
  • 흐림장흥24.3℃
  • 흐림해남24.3℃
  • 구름많음고흥26.3℃
  • 맑음의령군24.3℃
  • 구름많음함양군25.0℃
  • 구름많음광양시26.2℃
  • 흐림진도군23.6℃
  • 맑음봉화25.0℃
  • 구름많음영주24.6℃
  • 맑음문경23.0℃
  • 맑음청송군25.5℃
  • 맑음영덕23.2℃
  • 맑음의성25.3℃
  • 구름많음구미25.0℃
  • 맑음영천24.7℃
  • 맑음경주시25.5℃
  • 구름많음거창25.5℃
  • 구름많음합천24.8℃
  • 구름많음밀양25.6℃
  • 구름많음산청24.5℃
  • 구름많음거제25.0℃
  • 구름많음남해23.3℃
  • 구름많음26.8℃
기상청 제공
[용인시] 용담호수 뚝마켓, 시민 3000여명 초가을 나들이 북적 -경기티비종합뉴스-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용인시] 용담호수 뚝마켓, 시민 3000여명 초가을 나들이 북적 -경기티비종합뉴스-

용인시관광두레 주민사업체가 직접 만든 수공예품, 로컬푸드 등 풍성 -

3000여명의 용인시민이 ‘두레마켓‧뚝! 마켓’에서 초가을 나들이를 만끽했다.

[크기변환]용담호수에서 열린 두레마켓‧뚝! 마켓 모습 (2).jpeg

지난 24~25일까지 양일간 용인특례시 처인구 원삼면 용담호수에서 열린 두레마켓·뚝! 마켓은 용인시관광두레 주민사업체로 구성된 용인시관광두레협의회(회장 김진봉)가 마련한 행사다. 지난해 4월 시작된 행사는 이제 어느덧 지역을 대표하는 관광 콘텐츠로 자리매김했다.

 

이번 행사에는 용인시관광두레 주민사업체가 직접 만든 수공예품과 로컬푸드는 물론 시민들이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체험프로그램이 가득했다.

 

포천시와 남양주시의 관광두레협의회를 비롯해 참여 팀만 45개. 도자기, 목공예, 칠보공예, 가죽공예, 뜨개, 비즈 주얼리, 지역농산물, 음료, 유정란, 장류 등 살거리와 먹거리가 풍성했다.

 

특히 지역 예술인과 함께하는 체험프로그램은 큰 인기를 끌었다. 도자기물레체험, 대장간체험, 가죽소품 만들기, 에코백 꾸미기, 용인역사놀이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시민들의 발길을 사로잡았다.

 

마을해설사와 함께 용담호수 주변 습지와 뒷산을 걸으면서 미션을 수행하고 쓰레기 줍는 ‘뚝킹’도 많은 호응을 얻었다.

 

시 관계자는 “용담호수 뚝마켓은 지역 문화예술인과 소비자의 만남의 장을 열고, 시민들이 굳이 멀리 여행가지 않아도 집 가까이서 작은 여유와 힐링을 느낄 수 있도록 하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며 “제2의, 제3의 뚝마켓이 나올 수 있도록 지역의 특색을 살린 다양한 관광 콘텐츠를 개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관광공사 경인지사 등과 함께 지역 관광 콘텐츠 개발을 위한 관광두레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현재 3개 용인시관광두레 주민사업체가 참여해 지역의 생산물을 활용한 관광상품을 개발하고 숨겨진 관광자원을 발굴하고 있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