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6 (일)

  • 맑음속초17.4℃
  • 맑음25.5℃
  • 맑음철원23.0℃
  • 맑음동두천23.0℃
  • 맑음파주21.4℃
  • 맑음대관령20.0℃
  • 맑음춘천25.0℃
  • 맑음백령도16.1℃
  • 맑음북강릉24.4℃
  • 맑음강릉25.9℃
  • 맑음동해17.7℃
  • 맑음서울23.0℃
  • 맑음인천19.9℃
  • 맑음원주25.1℃
  • 맑음울릉도19.9℃
  • 맑음수원21.7℃
  • 맑음영월25.3℃
  • 맑음충주25.1℃
  • 맑음서산20.6℃
  • 맑음울진17.7℃
  • 맑음청주24.7℃
  • 맑음대전25.4℃
  • 맑음추풍령23.7℃
  • 맑음안동25.8℃
  • 맑음상주26.2℃
  • 맑음포항23.7℃
  • 맑음군산18.9℃
  • 맑음대구25.9℃
  • 맑음전주22.9℃
  • 맑음울산21.1℃
  • 맑음창원21.5℃
  • 맑음광주23.5℃
  • 맑음부산21.4℃
  • 맑음통영20.5℃
  • 맑음목포19.4℃
  • 맑음여수20.5℃
  • 맑음흑산도17.3℃
  • 맑음완도22.2℃
  • 맑음고창20.6℃
  • 맑음순천23.0℃
  • 맑음홍성(예)22.7℃
  • 맑음23.7℃
  • 흐림제주17.0℃
  • 맑음고산16.4℃
  • 맑음성산18.5℃
  • 맑음서귀포19.9℃
  • 맑음진주22.7℃
  • 맑음강화18.4℃
  • 맑음양평23.7℃
  • 맑음이천25.0℃
  • 맑음인제24.3℃
  • 맑음홍천25.0℃
  • 맑음태백21.0℃
  • 맑음정선군25.6℃
  • 맑음제천23.8℃
  • 맑음보은24.3℃
  • 맑음천안22.9℃
  • 맑음보령22.2℃
  • 맑음부여24.2℃
  • 맑음금산24.2℃
  • 맑음23.6℃
  • 맑음부안18.1℃
  • 맑음임실23.0℃
  • 맑음정읍21.5℃
  • 맑음남원24.7℃
  • 맑음장수22.3℃
  • 맑음고창군21.2℃
  • 맑음영광군19.1℃
  • 맑음김해시22.8℃
  • 맑음순창군23.5℃
  • 맑음북창원24.4℃
  • 맑음양산시24.7℃
  • 맑음보성군21.0℃
  • 맑음강진군23.1℃
  • 맑음장흥23.1℃
  • 맑음해남21.5℃
  • 맑음고흥22.8℃
  • 맑음의령군24.8℃
  • 맑음함양군25.4℃
  • 맑음광양시23.3℃
  • 맑음진도군18.2℃
  • 맑음봉화25.0℃
  • 맑음영주24.7℃
  • 맑음문경25.5℃
  • 맑음청송군25.6℃
  • 맑음영덕21.8℃
  • 맑음의성26.7℃
  • 맑음구미27.2℃
  • 맑음영천25.8℃
  • 맑음경주시24.6℃
  • 맑음거창26.7℃
  • 맑음합천25.1℃
  • 맑음밀양25.6℃
  • 맑음산청24.0℃
  • 맑음거제21.2℃
  • 맑음남해22.2℃
  • 맑음23.8℃
기상청 제공
[용인특례시]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한국농어촌공사와 수해 예방 협약 체결 -경기티비종합뉴스-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지역뉴스

[용인특례시]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한국농어촌공사와 수해 예방 협약 체결 -경기티비종합뉴스-

- 지난해 수해복구 공조 후속 조치…전국 최초로 공사와 지자체가 상생 협력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한국농어촌공사와 동막천과 낙생저수지 등 수해 예방을 위해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내용의 업무 협약을 맺었다고 16일 밝혔다.

지난해 여름 집중호우로 수지구 고기동 일대에 발생한 수해를 시와 한국농어촌공사가 함께 복구한 데 이은 후속 조치다.

[크기변환]사본 -6.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왼쪽)이 이병호 한국농어촌공사사장(오른쪽)과 낙생저수지 및 동막천 수해 예방업무 협약을 맺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jpg

시에 따르면 대규모 농업생산기반시설을 관리하는 한국농어촌공사가 지방자치단체와 수해 예방을 위해 상생 협약을 맺은 건 전국에서 용인특례시가 처음이다.

이날 시청 시장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이상일 시장을 비롯해 이병호 한국농어촌공사 사장, 정인노 한국농어촌공사 경기지역본부장 등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했다.

 

협약안에는 동막천과 낙생저수지 등 하천을 비롯해 공사가 관리하는 저수지의 수해 예방과 안전을 위해 양 기관의 네트워크를 강화해 함께 협력해나가자는 내용이 담겼다.

구체적으로 시는 관내 하천 수해 예방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는 한편 한국농어촌공사의 수해 예방 활동도 정상적으로 진행되도록 지원키로 했다.

 

한국농어촌공사는 저수지에 대한 보유 경험, 기술, 정보 등을 활용해 낙생저수지와 동막천을 비롯해 이동저수지, 기흥저수지 등에 대한 수해 예방 대책을 수립, 이행한다.

 

이병호 사장은 “안전한 저수지를 만들기 위해선 관할 지자체의 도움이 절실하다. 용인특례시가 수해 예방을 위해 힘을 모아줘 감사하다”며 “시대가 변하면서 저수지는 과거 농업기반시설에서 공원과 수상 태양광 시설 운영 등 지역사회의 공동자산으로 기능이 변모하고 있다. 저수지가 시민 삶의 질을 높이는 생활자원이 되도록 안전한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상일 시장은 “지난해 8월 이후 한국농어촌공사가 복구에 최선을 다해줘 감사하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양 기관이 좋은 협력관계를 맺어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유익한 활동을 이어 나가기 바란다”고 말했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