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17 (토)

  • 맑음속초20.3℃
  • 맑음17.2℃
  • 맑음철원17.9℃
  • 맑음동두천17.7℃
  • 맑음파주17.1℃
  • 맑음대관령17.4℃
  • 맑음춘천17.0℃
  • 맑음백령도19.1℃
  • 맑음북강릉20.0℃
  • 맑음강릉20.1℃
  • 맑음동해20.1℃
  • 맑음서울19.6℃
  • 맑음인천20.6℃
  • 맑음원주17.5℃
  • 맑음울릉도21.5℃
  • 맑음수원20.3℃
  • 맑음영월15.4℃
  • 맑음충주17.2℃
  • 맑음서산20.1℃
  • 맑음울진22.2℃
  • 맑음청주19.4℃
  • 맑음대전21.3℃
  • 맑음추풍령18.8℃
  • 박무안동18.6℃
  • 맑음상주17.0℃
  • 맑음포항21.3℃
  • 맑음군산20.2℃
  • 맑음대구19.6℃
  • 맑음전주22.9℃
  • 맑음울산22.0℃
  • 맑음창원22.4℃
  • 맑음광주21.2℃
  • 맑음부산23.9℃
  • 맑음통영21.8℃
  • 맑음목포22.6℃
  • 맑음여수19.9℃
  • 맑음흑산도22.8℃
  • 맑음완도24.0℃
  • 맑음고창23.6℃
  • 맑음순천22.2℃
  • 맑음홍성(예)18.6℃
  • 맑음18.1℃
  • 맑음제주24.8℃
  • 구름많음고산24.7℃
  • 맑음성산24.9℃
  • 맑음서귀포25.1℃
  • 맑음진주19.2℃
  • 맑음강화18.7℃
  • 맑음양평15.9℃
  • 맑음이천16.8℃
  • 맑음인제14.2℃
  • 맑음홍천14.6℃
  • 맑음태백14.8℃
  • 맑음정선군12.6℃
  • 맑음제천17.4℃
  • 맑음보은19.1℃
  • 맑음천안19.8℃
  • 맑음보령23.5℃
  • 맑음부여19.7℃
  • 맑음금산17.8℃
  • 맑음18.4℃
  • 맑음부안20.1℃
  • 맑음임실21.3℃
  • 맑음정읍22.4℃
  • 맑음남원18.6℃
  • 맑음장수19.8℃
  • 맑음고창군22.7℃
  • 맑음영광군22.0℃
  • 맑음김해시23.7℃
  • 맑음순창군19.6℃
  • 맑음북창원21.8℃
  • 맑음양산시23.7℃
  • 맑음보성군22.7℃
  • 맑음강진군22.8℃
  • 맑음장흥23.3℃
  • 맑음해남23.6℃
  • 맑음고흥24.6℃
  • 맑음의령군18.6℃
  • 맑음함양군18.2℃
  • 맑음광양시22.2℃
  • 맑음진도군22.9℃
  • 맑음봉화17.6℃
  • 구름많음영주19.5℃
  • 맑음문경18.3℃
  • 맑음청송군16.2℃
  • 맑음영덕21.5℃
  • 맑음의성19.8℃
  • 맑음구미18.2℃
  • 맑음영천20.3℃
  • 맑음경주시20.9℃
  • 맑음거창17.9℃
  • 맑음합천18.6℃
  • 맑음밀양20.9℃
  • 맑음산청17.0℃
  • 맑음거제21.6℃
  • 맑음남해19.0℃
  • 맑음23.7℃
기상청 제공
[용인특례시] 돌봄시설 종사자 잠복결핵감염 무료 검진 -경기티비종합뉴스-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지역뉴스

[용인특례시] 돌봄시설 종사자 잠복결핵감염 무료 검진 -경기티비종합뉴스-

3개구 보건소, 신생아·영유아 돌보는 의료기관·산후조리원·어린이집·아동복지시설 계약직 근로자 대상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 3개구보건소는 신생아나 영유아를 돌보는 시설의 계약직 종사자에게 잠복결핵감염 무료 검진을 제공한다고 20일 밝혔다.

결핵예방법 제11조에 따라 돌봄시설 종사자는 결핵 의무검진 대상자로 관리하지만 계약직 근로자들은 5~10만원에 달하는 검진비를 자부담해야 해 검사를 받지 않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크기변환]사본 -6. 기흥구보건소에서 잠복결핵감염 검사를 하고 있는 모습.jpg

이에 시는 관내 신생아나 영유아를 돌보는 관내 의료기관, 산후조리원, 어린이집, 유치원, 아동복지시설의 계약직 근로자와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 900여명에게 무료 검진을 제공키로 했다.

대상자는 연중 3개구 보건소에 신청한 뒤 검진을 받으면 된다. 과거 결핵 혹은 잠복결핵감염 치료자나, 이미 잠복결핵감염 양성 판정을 받은 사람은 검진 대상에서 제외한다.

 

검사 결과 양성이 나온 사람은 흉부 X-선 검사 및 치료 비용을 지원하는 등 사후관리까지 제공한다.

아울러 ‘결핵 예방 주간’인 20~24일에는 각 보건소에서 결핵 인식 개선 및 예방 활동이 일제히 진행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영유아들이 결핵균에 감염되면 결핵으로 진행되는 확률이 높기 때문에 영유아를 돌보고 있는 시설 종사자들의 검진과 조기 치료가 매우 중요하다”며 “지역 내 결핵 확산 방지와 차단을 위해 더욱 정밀한 예방 활동을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