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7 (월)

  • 구름많음속초
  • 구름많음
  • 구름많음철원0.0℃
  • 구름많음동두천
  • 구름많음파주
  • 구름많음대관령
  • 구름많음춘천
  • 맑음백령도0.0℃
  • 구름많음북강릉
  • 구름많음강릉
  • 흐림동해
  • 맑음서울
  • 맑음인천13.8℃
  • 구름많음원주
  • 맑음울릉도
  • 구름많음수원12.4℃
  • 맑음영월
  • 구름많음충주
  • 구름많음서산
  • 맑음울진
  • 맑음청주
  • 구름많음대전
  • 맑음추풍령
  • 맑음안동
  • 맑음상주
  • 맑음포항
  • 구름많음군산
  • 맑음대구17.2℃
  • 맑음전주14.5℃
  • 맑음울산
  • 맑음창원
  • 맑음광주
  • 맑음부산
  • 맑음통영
  • 맑음목포
  • 맑음여수
  • 맑음흑산도
  • 맑음완도
  • 맑음고창
  • 맑음순천
  • 비홍성(예)
  • 구름많음
  • 맑음제주15.5℃
  • 맑음고산
  • 맑음성산
  • 맑음서귀포
  • 맑음진주
  • 맑음강화
  • 구름많음양평
  • 구름많음이천
  • 구름많음인제
  • 흐림홍천
  • 구름많음태백
  • 구름많음정선군
  • 구름많음제천
  • 맑음보은
  • 구름많음천안
  • 맑음보령
  • 구름많음부여
  • 맑음금산
  • 구름많음
  • 맑음부안
  • 맑음임실
  • 맑음정읍
  • 맑음남원
  • 맑음장수
  • 맑음고창군
  • 맑음영광군
  • 맑음김해시
  • 맑음순창군
  • 맑음북창원
  • 맑음양산시
  • 맑음보성군
  • 맑음강진군
  • 맑음장흥
  • 맑음해남
  • 맑음고흥
  • 맑음의령군
  • 맑음함양군
  • 맑음광양시
  • 맑음진도군
  • 구름많음봉화
  • 맑음영주
  • 맑음문경
  • 맑음청송군
  • 맑음영덕
  • 맑음의성
  • 맑음구미
  • 맑음영천
  • 맑음경주시
  • 맑음거창
  • 맑음합천
  • 맑음밀양
  • 맑음산청
  • 맑음거제
  • 맑음남해
  • 맑음
기상청 제공
[ 양평군] 전진선 군수, 서울-양평 고속도로 재추진을 위한 주민 설명회 가져 -경기티비종합뉴스-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지역뉴스

[ 양평군] 전진선 군수, 서울-양평 고속도로 재추진을 위한 주민 설명회 가져 -경기티비종합뉴스-

양평군(군수 전진선)은 11일 오후 3시 양서면 증동리 소재 대아교회에서 전진선 양평군수를 비롯한 윤순옥 양평군의회 의장, 오혜자 의원, 여현정 의원, 최영보 의원 및 양서면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양평 고속도로 주민 설명회를 가졌다.

[크기변환]사본 -주민설명회(전진선 양평군수 주민의견 청취).jpg

서울-양평 고속도로는 국토교통부 시행으로 하남시에서 광주시를 통해 양평으로 연결되는 총사업비 1조 7천억원이 소요되는 국책사업으로 양서면 증동리, 청계리는 고속도로 당초안의 종점부가 연결되는 곳으로 700여 가구가 살고 있어 고속도로 건설 시 직접적인 영향받는다.

 

이날 설명회에서 양평군 도시개발국장(안철영)은 “서울-양평 고속도로는 2019년 4월 기획재정부 재정사업평가 자문회의 개최 예타사업에 선정됐으며 당시 예타안에는 증동리, 청계리 지역에 분기점이 연결되는 계획이다”고 설명했다.

 

이어 안국장은 “23년 1월 국토부의 노선검토 협의 시 당초 예타안은 양평에 IC 계획이 없어 양평을 관통하는 고속도로에 주민 교통 편의를 위해서는 IC가 반드시 필요했고 그러기 위해서는 강상을 분기점으로하는 강하IC를 설치하는 변경안을 제시했다”고 말했다.

 

양서면을 분기점으로 하는 당초안과 강상면을 분기점으로 하는 변경안을 비교하면 당초안은 양평군 내 IC 설치가 불가하고 600m 이상 교각을 세워야 해 인근 마을이 양분화 되고 주민불편 초래가 심각하다.

 

그러나 변경안을 검토하면 양평군내 IC 설치가 가능해 양평 주민들이 서울 왕래가 편해지고 교통량 또한 당초안은 하루 15,800대에서 변경안은 하루 22,300대를 소화해 변경안이 교통량 분산에 효과적이다고 군 관계자는 설명했다.

 

증동리 거주 주민은 “서울-양평 고속도로가 반드시 재추진 되기를 희망한다”며 “증동리, 청계리에는 700여 가구가 살고 있어 당초안이 결정될 시에는 소음, 분진 등 주민피해가 막심하여 반드시 도속도로는 건설되야 하지만 주민의견을 잘 수렴해서 주민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는 방안으로 결정해 달라”고 말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오늘 나온 주민들의 의견이 적극 반영된 고속도로 사업이 되길 희망한다. 고속도로 사업은 양평 군민의 염원”이라며 “양평을 위한 고속도로 사업 재개에 같은 목소리를 모아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