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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경기도의회 오창준 의원, 김동연지사에 ‘진짜’ 일자리 정책 관련 5분 발언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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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경기도의회 오창준 의원, 김동연지사에 ‘진짜’ 일자리 정책 관련 5분 발언 촉구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오창준 의원(국민의힘, 광주3)은 11월 8일(수) 열린 경기도의회 제372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발언을 통해 김동연 도지사에게 청년을 위한 ‘진짜’ 일자리 창출 정책을 주문했다.

오창준 의원은 “이재명 전 지사의 기본소득, 기본주택, 기본대출의 ‘기본’시리즈가 김동연 지사의 기회사다리, 기회소득, 기회터전, 기회발전소, 기회안전망의 ‘기회’시리즈로 ‘포대갈이’ 되었다”고 포문을 열었다.

[크기변환]231108 오창준 의원, 김동연지사에 ‘진짜’ 일자리 정책 관련 5분 발언 촉구.JPG.jpg

또한, 오창준 의원은 30년이상 경제관료와 경제부총리를 지낸 김동연 지사는 다를 것이라 기대했지만, 실업이라는 ‘당뇨병’을 앓고 있는 경기 청년들에게 기회라는 이름의 ‘사탕발림’ 공짜 사업을 주었다고 꼬집었다.

 

오 의원은 김동연 지사의 3대 청년패키지 사업은 ‘더 고른 기회’를 주겠다고 했지만, 정작 이 사업은 ‘사업 간 중복 혜택금지’ 원칙조차 없어 실망스럽다고 지적했다. 결국 청년 패키지 사업의 행운을 누린 2만여 청년은 ‘대박 행운’을 혜택을, 받지 못하는 청년에게는 ’허탈감‘을 안겼다고 일갈했다.

 

끝으로 오창준 의원은 “경기 청년은 ‘공짜’가 아니라 ‘일자리’에 설렌다”며, “사탕발림 청년정책을 발굴하는 시간을 아껴, 경기도에 기업투자를 유치하고, 선진국 일자리 창출 방안을 연구해 지속가능한 일자리 창출”을 주문하며 5분 발언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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