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특례시의회 사정희 의원(더불어민주당, 매탄 1·2·3·4동)은 8일 수원특례시의회 세미나실에서 발달장애인권익옹호에 따른 정책개발 및 정책제안을 듣는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간담회는 사 의원이 정책 제안을 위해 마련했으며 함께 한 제이엘한꿈예술단은 발달장애인의 일상생활의 자립과 경제생활의 독립을 지향하는 문화예술전문단체이다.
![[크기변환]수원시의회, 사정희 의원 (1).jpg](http://www.gyeonggitv.com/data/editor/2408/20240808225206_6c047c0b36265512536b68fa02be7b3a_v0bk.jpg)
발달장애인의 정책을 개발하고 제안하기 위해서 마련된 이날 간담회에는 김영식 제이엘한꿈예술단 이사장과 단원들, 학부모, 지도교수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제이엘한꿈예술단원들과 보호자들은 음악활동 연습공간 마련과 문화예술활동에 대한 행정적 지원, 발달장애인 음악 예술제의 활성화 등 현실적인 지원이 필요하다고 입을 모았다.
![[크기변환]수원시의회, 사정희 의원 (2).jpg](http://www.gyeonggitv.com/data/editor/2408/20240808225215_6c047c0b36265512536b68fa02be7b3a_6ovf.jpg)
이날 간담회를 주재한 수원특례시의회 사정희 의원은 ‘장애인들의 일자리를 다양화하여 적극적인 사회 참여와 발달장애인 당사자의 삶의 질을 높여야 한다’고 말하면서, ‘학교를 졸업하고 성인이 되어서도 외부 활동을 통한 사회활동으로 당사자뿐 아니라 가족들이 행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