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의회 의원연구단체인 「치유농업 진흥 연구회」(소속 의원 박상영, 이은채, 오현주, 조예란, 최서윤)는 21일 광주시의회 세미나실에서 《치유 농장 조성계획 및 활성화 전략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농촌이 가지고 있는 자원의 다원적 가치에 주목하여 우수 치유 농장 발굴 및 지원에 대한 연구용역의 추진 방향과 전략에 대한 설명을 듣고 참석자들의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크기변환]20240821_의원연구단체 치유농업진흥연구회 용역 착수 보고회_013A7519.jpg](http://www.gyeonggitv.com/data/editor/2408/20240822233814_6c047c0b36265512536b68fa02be7b3a_htbj.jpg)
연구용역의 주요 과업 내용은 △광주시 치유 농장 발굴 및 지원 토대 마련 △대상 농장별 운영성과 조사 및 수용 태세 점검 △대상 농장별 치유 자원 발굴 및 추진 콘셉트 설정 등으로 치유 농장 활성화 방안을 위한 결과를 도출하기 위하여 추진됐다.
![[크기변환]20240821_의원연구단체 치유농업진흥연구회 용역 착수 보고회_013A6960.jpg](http://www.gyeonggitv.com/data/editor/2408/20240822233823_6c047c0b36265512536b68fa02be7b3a_6y22.jpg)
「치유농업 진흥 연구회」의 박상영 대표 의원은 “이번 연구 용역을 통해 농촌 지역을 단순한 생산 공간으로 보는 인식에서 벗어나 도시민들에게 새로운 여가 기회를 제공하고, 차세대 농촌문화 발전 및 지속적인 치유농업 활성화 정책을 수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