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장애인체육회는 지난 24일과 25일 이틀간 경기도 광명시에서 개최된 ‘제6회 경기도어울림체육대회’에 참가해 △탁구 휠체어 단체전 2위, 스탠딩 여자복식(김경숙, 김영미) 1위, 휠체어 여자복식(박희정, 홍복실) 3위 △볼링(혼성 5인조) 단체전 3위 △풋살(5인제) 단체전 3위 등 출전한 모든 종목에서 메달 획득이라는 좋은 성적을 기록했다.
![[크기변환]3-1 평택시 제6회 경기도어울림체육대회 참가.jpg](http://www.gyeonggitv.com/data/editor/2408/20240826132041_7035a433b599acce1da670c699726d8d_th3b.jpg)
이번 대회는 24개 시군 801명(선수와 임원 관계자)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팀을 이뤄 경기를 진행하는 방식으로, 3개 종목(탁구, 볼링, 풋살)을 놓고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겨뤘으며 평택시는 3종목 35명의 선수가 참가했다.
![[크기변환]3-2 평택시 제6회 경기도어울림체육대회 참가.jpg](http://www.gyeonggitv.com/data/editor/2408/20240826132052_7035a433b599acce1da670c699726d8d_rnwt.jpg)
참가한 선수들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많은 스포츠 참여기회를 누릴 수 있어 좋았으며, 우리 시 출전 선수들이 모두 좋은 성적을 거두어 더 뜻깊다”며 이번 대회 참가의 소감을 밝혔다.
![[크기변환]3-3 평택시 제6회 경기도어울림체육대회 참가.jpg](http://www.gyeonggitv.com/data/editor/2408/20240826132106_7035a433b599acce1da670c699726d8d_i8ee.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