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시립도서관은 지난 24일 “장호원 복숭아, 사람과 만나다”라는 주제로 길 위의 인문학 주제 강연을 진행했다.
강연은 김정천 (전)이천농업기술센터 농업진흥과장을 초청하여 복숭아 담당 공무원으로서 장호원 황도, 햇사레 브랜드를 개발하는 등 수십 년간의 현장경험과 전문지식을 바탕으로 복숭아의 역사와 재배, 가공 이야기 등을 공유하였다.
![[크기변환]1. 장호원 복숭아, 사람과 만나다1.jpg](http://www.gyeonggitv.com/data/editor/2408/20240826201733_6c047c0b36265512536b68fa02be7b3a_2aph.jpg)
강연에 참여한 한 참가자는 “이천 복숭아 명인의 강의를 듣고 감동이 되었다”라며 “장호원 복숭아의 역사와 문화적인 가치를 알게 되니 이천 복숭아에 관심과 애정이 더욱 깊어졌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크기변환]1. 장호원 복숭아, 사람과 만나다2.jpg](http://www.gyeonggitv.com/data/editor/2408/20240826201744_6c047c0b36265512536b68fa02be7b3a_8ju7.jpg)
한편 이천시립도서관은 오는 31일에 이천의 복숭아 농가를 직접 탐방하며 지역 농산물과 특산품을 활용한 체험 수업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시립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사업에 관련된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이천시립도서관(031-644-4352)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