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는 경기 침체로 위축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다양한 소상공인 지원 시책을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크기변환]광주시, 가까이에서 촘촘하게! 소상공인 챙기기 추진 (1).jpg](http://www.gyeonggitv.com/data/editor/2410/20241009222509_5d9aac3cffe3e85e39fedb83f8c65d87_dawr.jpg)
시는 지난 3일 사회단체와 시민 등 1천여 명이 참석한 남한산성 문화제에서 시행된 ‘가까이에서 촘촘하게!’ 지역경제 활성화 캠페인을 시작으로 △가까이에서 촘촘하게! 붐 조성 △지역경제 활력 지원 △중소기업 육성 △관급공사 등 관내 구매 촉진 △농산물 팔아주기 △국책사업 챙기기 △민간대행 공사장 지역 상생 등을 목표로 17개 세부 추진 과제를 선정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총력을 다할 예정이다.
![[크기변환]광주시, 가까이에서 촘촘하게! 소상공인 챙기기 추진 (2).jpg](http://www.gyeonggitv.com/data/editor/2410/20241009222522_5d9aac3cffe3e85e39fedb83f8c65d87_2ld2.jpg)
또한, 시는 부서별로 지역경제 활성화 시책 추진 상황을 매월 점검해 실질적인 이행력을 확보할 계획이다.
이와 관련 방세환 시장은 “앞으로도 지역경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지역 주민이 공감할 수 있는 시책을 발굴해 추진할 것”이라며 “지역경제 활성화 분위기 조성을 위해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