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특례시의회가 25일 장안구청 대회의실에서 ‘생명존중과 안전사회로 가는 정책방안 모색을 위한 의정토론회’를 개최했다.
![[크기변환]수원특례시의회,‘생명존중과 안전사회로 가는 정책방안 모색을 위한 의정토론회’개최 (1).jpg](http://www.gyeonggitv.com/data/editor/2410/20241026133653_5d9aac3cffe3e85e39fedb83f8c65d87_4wyr.jpg)
이번 토론회는 김동은(더불어민주당, 정자1·2·3동) 수원특례시의원이 좌장을 맡고, 오세철(더불어민주당, 파장동, 송죽동, 조원2동) 수원특례시의원, 유주호 수원4.16연대 집행위원장, 정연훈 민주노총 수원용인오산화성지부 사무차장, 박찬우 수원시 안전정책과장이 토론자로 나서 생명존중과 안전사회로 가는 정책 방안을 모색했다.
![[크기변환]수원특례시의회,‘생명존중과 안전사회로 가는 정책방안 모색을 위한 의정토론회’개최 (2).jpg](http://www.gyeonggitv.com/data/editor/2410/20241026133702_5d9aac3cffe3e85e39fedb83f8c65d87_oyb7.jpg)
지정토론에 앞서 이영웅 경기연구원 연구위원이 ‘생명존중이 실현되는 안전사회로 가는 길’에 대해 박영철 수원시민사회단체협의회 상임대표가 ‘10.29 이태원참사와 생명안전기본조례의 필요성’에 대해 발제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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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철 의원은 “세월호, 이태원, 화성 아리셀 참사 등을 겪었음에도 우리 사회는 여전히 안전불감증에서 벗어나지 못했다며 더 이상 이러한 비극이 발생하지 않도록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사회를 만들어야 한다”고 제언했다.
![[크기변환]수원특례시의회,‘생명존중과 안전사회로 가는 정책방안 모색을 위한 의정토론회’개최.jpg](http://www.gyeonggitv.com/data/editor/2410/20241026133724_5d9aac3cffe3e85e39fedb83f8c65d87_9sxe.jpg)
김동은 의원은 마무리 발언으로 참사가 일어날때마다 피해자를 지원하는 조례를 제정하는 것보다는 재난참사를 큰 틀에서 정의하고 수원시가 시민의 안전을 지켜야할 책무, 안전하게 살 권리을 명시한 조례가 필요함을 강조하며 앞으로도 수원시의회와 관계 기관이 긴밀한 협조를 통해 안전한 사회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크기변환]사본 -최정헌 도시미래위원회 부위원장, ‘마약으로부터 안전한 사회 만들기 국제 포럼·전문가 교육’참여 (2).jpg](http://www.gyeonggitv.com/data/editor/2410/20241026134132_5d9aac3cffe3e85e39fedb83f8c65d87_88z8.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