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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티비종합뉴스] 광주도시관리공사 최찬용 사장, 노사 공동 「인권경영 선언문」 선포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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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뉴스

[경기티비종합뉴스] 광주도시관리공사 최찬용 사장, 노사 공동 「인권경영 선언문」 선포식 개최

- ‘인간의 존엄과 가치 존중’을 최우선으로 노사 협력 의지 표명 -

광주도시관리공사(사장 최찬용, 이하 공사)는 지난 17일 본사 회의실에서 노사 공동으로 「인권경영 선언문」 선포식을 개최했다.

이번 인권경영 선언문은 기존의 인권 경영 방침에 최근 정책방향 등을 반영하여 공급망의 인권경영 측면 실사 및 직장 내 인권 강화, 구제절차에 관한 내용을 새롭게 추가하여 구체화하는 내용을 담았다고 밝혔다.

[크기변환][붙임2] 보도사진.jpg

선언문의 주요내용으로는 ▲국제인권규범 등에 대한 존중 ▲차별 금지 ▲부당 노동 금지와 근로자 안전 ▲결사 및 단체교섭의 자유 보장 ▲고객 만족 서비스 제공 및 개인정보 보호 ▲시민 건강 증진 및 안전 보장 ▲사회적 약자 권익 보호 ▲직장 내 괴롭힘 및 갑질 근절 ▲공급망의 실사 강화 ▲구제노력 및 인권개선활동 등 10개 분야의 내용이 포함됐다.

 

한편, 이날 선포식이 끝난 직후 임직원 및 노동조합이 참석한 가운데 인권영향평가 설명회를 실시하여 2024년에 실시한 인권영향평가 주요내용을 공유하고 개선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전했다.

최찬용 사장은 “인권 존중문화 정착을 위해 노사 협력 의지를 다시 한 번 다지는 계기가 되었으며, 앞으로도 구성원과 이해관계자의 인권을 존중하며 책임 있는 태도로 인권 경영 확산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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