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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임상오 위원장, 다문화 청소년이 안전문화의 주체로 성장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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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임상오 위원장, 다문화 청소년이 안전문화의 주체로 성장하길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임상오 위원장(국민의힘, 동두천2)은 지난 4월 24일 보산초등학교 강당에서 열린 ‘다문화 119청소년단 발대식’에 참석해 축사를 전하고, 다문화 청소년의 안전리더로서의 성장을 격려했다.

[크기변환]250425 임상오 의원, 다문화 청소년이 안전문화의 주체로 성장하길 (1).jpg

이번 발대식은 경기도 119청소년단의 활성화 정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동두천시에서 최초로 창단된 ‘다문화 119청소년단’의 공식 출범을 기념하고자 마련됐다. 행사는 다문화 학생들의 안전의식 고취와 공동체 의식 함양을 통해 지역사회 내 안전문화 정착을 도모하는 데 목적이 있다.

[크기변환]250425 임상오 의원, 다문화 청소년이 안전문화의 주체로 성장하길 (2).jpg

임상오 위원장은 “보산초 다문화 119청소년단은 다양성을 바탕으로 한 지역 안전 리더십의 출발점이다”고 말한 뒤 “학생들이 이 활동을 통해 책임감과 자긍심을 갖고 지역의 안전문화를 이끄는 주체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임 위원장은 “도내 다문화 가정 학생들이 차별 없이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복지·안전이 통합된 정책 기반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밝힌 뒤 “청소년 안전교육 확대와 지역사회 참여 기회 제공에 도의회도 지속적으로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이날 발대식에는 보산초 4~6학년 학생 33명(9개국, 다문화 19명 포함)을 비롯해 동두천소방서장, 소방 관계자, 학교장과 교직원 등 총 45명이 참석했으며, 위촉장 및 임명장 수여, 깃발 전달식, 안전다짐 선서 등으로 행사가 진행됐다. 이후 청소년단은 이동안전체험차량을 활용한 안전 체험 교육에도 참여했다.

경기도의회는 앞으로도 다문화 청소년들의 역량 강화와 안전 리더십 향상을 위한 제도적 지원을 이어갈 방침이며,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실질적인 안전 교육 모델을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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