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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서현옥 의원, 경기도 반도체 산업 전문인력 양성사업 전문학사 공유대학사업 관련 회의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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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서현옥 의원, 경기도 반도체 산업 전문인력 양성사업 전문학사 공유대학사업 관련 회의 참석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서현옥 의원(더불어민주당,평택3)은 4월 25일(금), 국제대학교에서 진행된 「경기도 반도체 산업 전문인력 양성사업 전문학사 공유대학사업」의 2차년도 운영에 대한 kick-off 행사에 참석하였다.

이번 사업은 경기도가 반도체 인력 수급 불균형 해소와 산업 경쟁력 제고를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대학과 기업 간 체계화된 인력 양성 체계를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크기변환]250428 서현옥 의원, 경기도 반도체 산업 전문인력 양성사업 전문학사 공유대학사업 관련 회의 참석.jpg

서현옥 의원은 “경기도가 추진하는 반도체 인력 양성사업은 단순한 직업 교육을 넘어, 경기도와 대한민국 반도체 산업계에 반도체 분야의 인력 공급 안정화 및 실무형 인력 양성을 효과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사업이 되어야 한다고 전하며 전문대학을 중심으로 한 공유대학 체계가 실무 중심 인재를 양성하는 데 가장 효율적인 모델로 작동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지난 1차년도 사업에서 도출된 실질적 성과들을 바탕으로, 2차년도에는 보다 현장 중심의 교육과정과 산학 협력 체계 기반이 강화되어야 하며 반도체 산업 현장에 맞춤형 인재의 수요가 높은 만큼 지역 내 전문대학들과의 긴밀한 연계를 통해 청년들이 지역에서 교육받고, 곧바로 취업으로 이어질 수 있는 생태계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또한, “반도체 인력 양성을 위해 고등학교-전문학사-학사-석.박사로 이어지는 단계별 교육 체계가 구축되어야 하며, 이는 인재 양성 기반을 더욱 탄탄히 하고 청년 세대의 성장을 함께 이끌 수 있는 중요한 발판이 될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서현옥 의원은, 경기도 반도체 산업의 인력 양성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열고, 경기도 반도체 공유대학 설립의 필요성을 제시하는 등 ‘반도체 인재 양성’에 적극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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