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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의회 김호겸 의원, 계속되는 학교폭력과 교권추락 예방은 밥상머리교육의 복원으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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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의회 김호겸 의원, 계속되는 학교폭력과 교권추락 예방은 밥상머리교육의 복원으로부터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김호겸 의원(수원5)은 2025년 5월 7일 18시 30분 경인방송 ‘박성용의 시선공감’ 프로그램의 ‘의정언박싱’ 코너(이하 ‘경인방송’이라 합니다)에 출연하여 학생 인성 교육 개선을 위해서는 밥상머리교육의 복원과 학교 급식 종사자들의 근무 환경개선 및 인권 보호가 필요하다고 강조하였다.

[크기변환]250508 김호겸 의원, 계속되는 학교폭력과 교권추락 예방은 밥상머리교육의 복원으로부터 (1).jpg

김호겸 의원은 경인방송 사회자의 “교육 현장의 학생 예절 실태” 및 “인성교육이 필요한 이유를 설명해 달라”는 질문에 대하여 “우리 선배 어르신들은 ‘사제동행’, ‘군사부일체’를 강조하였는데, 우리나라가 급속한 산업화와 정보화 사회로 발전하면서 맞벌이 부부 증가로 인해 가족간 밥상에 마주 앉을 시간의 부족, 사교육 과열로 인한 가족간 대화시간 부족 등으로 인해 가정에서의 인성교육이 불가능한 것이 현실이다.”라고 짚으면서, “우리나라 현실이 가정에서의 인성교육 시간이 부족한 점을 학교교육에서 충분히 보완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김호겸 의원은 경인방송 사회자의 “교권침해와 학교폭력이 어느 정도로 심각하냐?”는 질문에 대하여 “교육부 발표에 따르면, 전국적으로 교권보호위원회 개최 건수가 2022년 3000여건에서 2023년 5000여건으로 늘어났고, 교권 침해 유형 중 학부모에 의한 교권침해가 50%에 육박하고 있으며, 교권침해 피해 유형에서 모욕 및 명예훼손이 전체의 50%를 차지하고 있다. 특히 우려스러운 부분은 학교폭력 증가에 따라 학교폭력위원회 심의도 덩달아 늘어나면서 학폭위원 심의 수당이 늘어나고 있어서 열악한 교육재정에 부담을 주고 있고, 학생의 교육에 집중해야 할 교사들이 학폭위 심의에 집중하고 있는 것이 심각한 상황이다.”라고 그 심각성을 지적하였다.

 

김호겸 의원은 경인방송 인터뷰에서 “교육활동 침해로부터 피해 교원을 보호하고, 교원과 가해 관련 학생 및 보호자 간의 갈등을 해결하기 위하여 2023년 「경기도교육청 교원의 교권과 교육활동 보호에 관한 조례」 일부 개정안을 대표 발의하여 경기도의회 본회의를 통과시켰다.”고 강조하면서, “수원향교 유림지도자들의 높은 덕망과 전통문화를 바탕으로 한 인성교육이 필요하다.”고 주장하였다.

 

김 의원은 학교폭력과 교권침해 해결을 위해 “학교 교과목으로 인성교육 함양과 관련한 내용을 필수 이수교과로 지정하여야 한다.”는 방안을 제시하면서, 학생의 인성교육을 위해서는 “지역사회의 적극적인 협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하였다.

 

김호겸 의원은 경인방송 인터뷰에서 마지막으로 “학교 급식 종사자들이 좋은 환경에서 행복한 마음으로 일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면 정성스러운 마음으로 급식을 준비하게 될 것이고, 엄마의 마음과 같은 정성으로 준비된 급식을 먹는 학생들도 행복할 것이다. 학교에서 행복한 학생들은 자연스럽게 정서적으로 안정되어 학업에 충실하여 학교폭력과 교권 침해 행위를 자제할 것이다.”라고 학교 급식 종사자들의 근무 환경개선과 인권보호 필요성을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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