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04 (일)

  • 맑음속초19.8℃
  • 맑음14.0℃
  • 맑음철원13.9℃
  • 맑음동두천16.8℃
  • 맑음파주15.3℃
  • 맑음대관령14.1℃
  • 맑음춘천14.7℃
  • 맑음백령도19.3℃
  • 맑음북강릉20.6℃
  • 맑음강릉20.1℃
  • 맑음동해20.6℃
  • 맑음서울18.6℃
  • 맑음인천20.7℃
  • 맑음원주17.4℃
  • 맑음울릉도20.9℃
  • 맑음수원19.8℃
  • 맑음영월16.2℃
  • 맑음충주17.8℃
  • 맑음서산20.3℃
  • 흐림울진15.7℃
  • 맑음청주19.7℃
  • 맑음대전19.9℃
  • 구름많음추풍령17.1℃
  • 구름많음안동17.6℃
  • 구름많음상주16.2℃
  • 비포항18.9℃
  • 맑음군산20.1℃
  • 맑음대구20.1℃
  • 맑음전주21.0℃
  • 비울산18.1℃
  • 구름많음창원19.6℃
  • 맑음광주20.8℃
  • 구름많음부산21.6℃
  • 구름많음통영20.5℃
  • 맑음목포21.2℃
  • 구름많음여수19.8℃
  • 맑음흑산도22.0℃
  • 구름많음완도21.5℃
  • 맑음고창20.4℃
  • 맑음순천18.3℃
  • 맑음홍성(예)19.1℃
  • 맑음17.3℃
  • 흐림제주22.4℃
  • 흐림고산21.3℃
  • 흐림성산21.7℃
  • 흐림서귀포21.6℃
  • 구름많음진주17.7℃
  • 맑음강화17.2℃
  • 맑음양평15.3℃
  • 맑음이천17.1℃
  • 맑음인제12.4℃
  • 맑음홍천13.4℃
  • 맑음태백14.1℃
  • 맑음정선군12.8℃
  • 맑음제천17.0℃
  • 맑음보은16.7℃
  • 맑음천안18.3℃
  • 맑음보령19.8℃
  • 맑음부여18.6℃
  • 맑음금산17.9℃
  • 맑음19.6℃
  • 구름많음부안20.8℃
  • 맑음임실17.7℃
  • 맑음정읍19.1℃
  • 맑음남원18.3℃
  • 맑음장수16.8℃
  • 맑음고창군19.4℃
  • 구름많음영광군20.8℃
  • 구름많음김해시18.8℃
  • 맑음순창군18.8℃
  • 구름많음북창원20.0℃
  • 구름많음양산시20.5℃
  • 구름많음보성군18.7℃
  • 맑음강진군19.0℃
  • 구름많음장흥19.1℃
  • 구름많음해남20.5℃
  • 구름많음고흥21.0℃
  • 구름많음의령군19.2℃
  • 맑음함양군17.1℃
  • 맑음광양시20.0℃
  • 구름많음진도군20.6℃
  • 구름많음봉화13.7℃
  • 맑음영주16.2℃
  • 맑음문경17.2℃
  • 구름많음청송군13.3℃
  • 흐림영덕16.2℃
  • 맑음의성16.7℃
  • 맑음구미19.5℃
  • 흐림영천15.9℃
  • 흐림경주시16.9℃
  • 맑음거창17.7℃
  • 구름많음합천16.8℃
  • 구름많음밀양20.7℃
  • 맑음산청17.1℃
  • 구름많음거제20.0℃
  • 구름많음남해19.1℃
  • 구름많음20.1℃
기상청 제공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의회 지미연 의원, ‘통합돌봄의 길, 현장을 말하다’ 포럼 좌장 맡아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경기티비종합뉴스] 경기도의회 지미연 의원, ‘통합돌봄의 길, 현장을 말하다’ 포럼 좌장 맡아

○ 관련 조례 개정을 통해 경기도형 통합돌봄의 길을 모색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지미연 의원(국민의힘, 용인6)은 오는 11월 3일(월) 오후 2시 용인시수지노인복지관에서 열리는 「경기도형 통합돌봄, 현장을 말하다」 복지정책 포럼에서 좌장을 맡아 도내 통합돌봄의 현주소와 향후 추진 방향을 논의할 예정이다.

[크기변환]251028 지미연 의원, ‘통합돌봄의 길, 현장을 말하다’ 포럼 좌장 맡아.jpg

이번 포럼은 경기도의회와 경기복지재단이 공동 주최하고, 경기복지재단이 주관하는 ‘2025 찾아가는 복지정책 포럼’의 일환으로, 2026년 3월 시행을 앞둔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에 대응하기 위한

‘경기도형 통합돌봄 모델’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미연 의원은 이번 포럼을 앞두고 “돌봄은 복지의 가장 기본이자, 인간의 존엄을 지키는 사회적 약속”이라며 “법 시행 이후에도 제도가 현장에서 작동하려면, 정책의 시작과 끝이 모두 ‘현장’에 있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지 의원은 그간 「돌봄통합지원법 안정적 시행 촉구 건의안」 대표발의, 경기복지재단 정책연구 추진, 5분 자유발언 등을 통해 경기도 통합돌봄 정책의 제도화 기반을 다져왔다.

 

특히 「경기도 지역사회 통합돌봄 지원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을 준비 중이며,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통합돌봄 체계 구축을 위한 입법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지 의원은 “이번 포럼이 통합돌봄 정책의 현장성과 실효성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연결하고, 도민 모두가 안심하고 돌봄받을 수 있는 ‘사람 중심의 복지 경기도’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