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05 (화)

  • 맑음속초17.9℃
  • 맑음9.8℃
  • 맑음철원10.0℃
  • 맑음동두천11.3℃
  • 맑음파주11.4℃
  • 맑음대관령9.0℃
  • 맑음춘천9.3℃
  • 맑음백령도12.5℃
  • 맑음북강릉17.1℃
  • 맑음강릉17.6℃
  • 맑음동해18.3℃
  • 맑음서울11.7℃
  • 박무인천11.8℃
  • 맑음원주9.2℃
  • 맑음울릉도14.7℃
  • 맑음수원11.4℃
  • 맑음영월7.7℃
  • 맑음충주8.8℃
  • 맑음서산11.9℃
  • 맑음울진16.3℃
  • 맑음청주11.0℃
  • 맑음대전10.8℃
  • 맑음추풍령9.6℃
  • 맑음안동9.6℃
  • 맑음상주9.7℃
  • 맑음포항14.1℃
  • 맑음군산10.5℃
  • 맑음대구11.7℃
  • 맑음전주11.7℃
  • 맑음울산14.1℃
  • 맑음창원13.4℃
  • 맑음광주11.6℃
  • 맑음부산17.2℃
  • 맑음통영13.6℃
  • 흐림목포9.7℃
  • 맑음여수12.4℃
  • 맑음흑산도11.5℃
  • 맑음완도14.5℃
  • 맑음고창9.1℃
  • 맑음순천9.9℃
  • 맑음홍성(예)11.2℃
  • 맑음10.7℃
  • 맑음제주14.1℃
  • 맑음고산14.1℃
  • 맑음성산15.4℃
  • 맑음서귀포16.9℃
  • 맑음진주10.5℃
  • 맑음강화12.3℃
  • 맑음양평9.3℃
  • 맑음이천9.8℃
  • 맑음인제7.0℃
  • 맑음홍천6.5℃
  • 맑음태백12.4℃
  • 맑음정선군4.3℃
  • 맑음제천8.2℃
  • 맑음보은7.8℃
  • 구름많음천안7.7℃
  • 맑음보령13.5℃
  • 흐림부여9.0℃
  • 맑음금산8.5℃
  • 맑음10.3℃
  • 맑음부안10.8℃
  • 맑음임실7.1℃
  • 맑음정읍10.7℃
  • 맑음남원8.7℃
  • 맑음장수6.6℃
  • 맑음고창군10.6℃
  • 맑음영광군9.5℃
  • 맑음김해시12.9℃
  • 구름많음순창군6.3℃
  • 맑음북창원13.9℃
  • 맑음양산시13.6℃
  • 맑음보성군11.7℃
  • 맑음강진군10.4℃
  • 맑음장흥10.4℃
  • 맑음해남11.4℃
  • 맑음고흥12.8℃
  • 맑음의령군10.1℃
  • 맑음함양군7.6℃
  • 맑음광양시13.6℃
  • 맑음진도군11.1℃
  • 맑음봉화6.4℃
  • 맑음영주9.4℃
  • 맑음문경10.7℃
  • 맑음청송군9.4℃
  • 맑음영덕14.9℃
  • 맑음의성9.3℃
  • 맑음구미11.8℃
  • 맑음영천9.6℃
  • 맑음경주시12.0℃
  • 맑음거창8.3℃
  • 맑음합천9.8℃
  • 맑음밀양11.4℃
  • 맑음산청7.9℃
  • 맑음거제13.8℃
  • 맑음남해12.9℃
  • 맑음13.7℃
기상청 제공
[경기티비종합뉴스] 오산시, 서랑저수지 힐링공간 조성사업 착공식 추진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지역뉴스

[경기티비종합뉴스] 오산시, 서랑저수지 힐링공간 조성사업 착공식 추진

- 오는 11일 착공식 진행, 시민 힐링명소 조성 첫 삽…새로운 랜드마크 구상
- 단절된 둘레길 600m 연결 총 2.1km 순환형 산책로 재탄생, 내년 준공 목표
- 경관조명·음악분수·데크로드 설치…관

오산시(시장 이권재)가 오는 11일 ‘서랑저수지 시민 힐링공간 조성사업 착공식’을 열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선다.

서랑저수지는 오랜 기간 시민들에게 사랑받아 온 오산의 대표 수변 시설이지만, 둘레길이 완전히 연결되지 않아 이용에 불편이 있었다. 이에 시는 단절된 둘레길 약 600m를 새로 연결해 총 2.1km의 순환형 산책로를 조성할 계획이다.

[크기변환]시청전경사진.jpg

이번 사업을 통해 시는 경관조명과 음악분수를 설치해 서랑저수지 일대를 시민 힐링공간이자 오산시 관광의 거점지로 조성할 방침이다. 내년 초 준공을 목표로, 데크로드와 음악분수대 설치를 비롯한 주요 시설 공사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오산시는 도시 품격을 높이는 수변 경관사업으로 서랑저수지를 재정비해 오산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키우겠다는 구상이다.

 

앞서 시는 서랑저수지 일원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서랑저수지 연결도로 확포장공사’도 함께 추진해왔다. 총 연장 약 1km, 폭 18m 규모로 조성되는 해당 도로는 서랑저수지와 인근 지역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교통 편의와 관광 접근성을 강화하는 핵심 기반사업이다.

 

특히 당초 시비 투입이 예정돼 있었으나 공공기여 방식으로 추진돼 220억 원 상당의 예산 절감 효과를 거뒀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경관조명과 데크로드, 음악분수대가 완성되면 명실상부 경기남부권의 대표적인 관광명소로 자리 잡게 될 것”이라며 “서랑저수지가 시민과 관광객 모두에게 사랑받는 오산의 대표 힐링명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