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의회 노영준 의원이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신년사를 통해 시민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새해 의정활동에 대한 각오를 밝혔다.
노 의원은 신년사에서 “지난 한 해 동안 보내주신 시민 여러분의 응원과 믿음 덕분에 현장에서 흔들림 없이 의정활동을 이어갈 수 있었다”며 “시민 한 분 한 분의 성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크기변환]사본 -48740_50634_3810.png](http://www.gyeonggitv.com/data/editor/2601/20260102003417_5d9aac3cffe3e85e39fedb83f8c65d87_6lyk.png)
그는 지난 의정활동을 돌아보며 “지역 곳곳의 현안을 직접 살피고 시민의 목소리를 정책에 담아내기 위해 현장을 중심으로 한 의정활동에 집중해 왔다”며 “시민 여러분이 보내주신 신뢰가 의정활동의 가장 큰 원동력이었다”고 강조했다.
이어 노 의원은 2026년 새해 의정 방향에 대해 “병오년에도 늘 시민 곁에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을 실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형식적인 정책이 아닌, 일상에서 변화를 느낄 수 있는 실질적인 정책 마련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그는 “의회 본연의 역할인 집행부에 대한 견제와 감시는 물론, 합리적인 대안 제시를 통해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앞장서겠다”며 “지역 발전과 시민 행복을 위한 일이라면 끝까지 함께하며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노 의원은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소통을 강화하고,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한 정책 추진을 통해 신뢰받는 지방의회 구현에 힘쓰겠다는 계획이다.
끝으로 그는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시민 여러분 모두에게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길 기원한다”며 “새해에도 변함없는 관심과 조언을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