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6 (목)

  • 흐림속초13.4℃
  • 맑음26.3℃
  • 맑음철원25.5℃
  • 맑음동두천26.5℃
  • 맑음파주24.2℃
  • 맑음대관령16.4℃
  • 맑음춘천26.6℃
  • 구름많음백령도14.4℃
  • 구름많음북강릉15.0℃
  • 구름많음강릉16.6℃
  • 구름많음동해15.4℃
  • 맑음서울27.2℃
  • 맑음인천22.1℃
  • 맑음원주26.3℃
  • 맑음울릉도13.9℃
  • 맑음수원26.0℃
  • 구름많음영월25.2℃
  • 맑음충주25.7℃
  • 맑음서산22.6℃
  • 구름많음울진14.3℃
  • 맑음청주25.5℃
  • 맑음대전25.4℃
  • 맑음추풍령22.2℃
  • 맑음안동21.7℃
  • 맑음상주23.7℃
  • 맑음포항15.1℃
  • 맑음군산20.4℃
  • 맑음대구19.6℃
  • 맑음전주26.0℃
  • 맑음울산16.5℃
  • 맑음창원22.4℃
  • 맑음광주27.3℃
  • 맑음부산19.2℃
  • 맑음통영21.9℃
  • 구름많음목포21.0℃
  • 맑음여수20.2℃
  • 구름많음흑산도17.9℃
  • 맑음완도20.3℃
  • 맑음고창22.2℃
  • 맑음순천22.9℃
  • 맑음홍성(예)26.7℃
  • 맑음24.1℃
  • 구름많음제주19.3℃
  • 구름많음고산21.4℃
  • 구름많음성산17.5℃
  • 구름많음서귀포19.4℃
  • 맑음진주23.6℃
  • 맑음강화21.8℃
  • 맑음양평25.1℃
  • 맑음이천26.2℃
  • 맑음인제24.4℃
  • 맑음홍천27.0℃
  • 맑음태백18.8℃
  • 맑음정선군26.0℃
  • 구름많음제천23.9℃
  • 맑음보은22.6℃
  • 맑음천안25.1℃
  • 맑음보령23.4℃
  • 맑음부여26.7℃
  • 맑음금산24.9℃
  • 맑음24.8℃
  • 맑음부안19.5℃
  • 맑음임실24.9℃
  • 맑음정읍23.1℃
  • 맑음남원25.5℃
  • 맑음장수23.0℃
  • 맑음고창군21.7℃
  • 맑음영광군21.1℃
  • 맑음김해시21.9℃
  • 맑음순창군26.5℃
  • 맑음북창원22.9℃
  • 맑음양산시21.0℃
  • 맑음보성군22.1℃
  • 맑음강진군23.1℃
  • 맑음장흥21.7℃
  • 맑음해남19.7℃
  • 맑음고흥19.6℃
  • 맑음의령군22.5℃
  • 맑음함양군24.2℃
  • 맑음광양시23.0℃
  • 맑음진도군19.1℃
  • 구름많음봉화20.6℃
  • 맑음영주23.1℃
  • 맑음문경22.9℃
  • 맑음청송군20.2℃
  • 맑음영덕15.7℃
  • 맑음의성23.6℃
  • 맑음구미23.4℃
  • 맑음영천18.1℃
  • 맑음경주시17.6℃
  • 맑음거창22.5℃
  • 맑음합천23.3℃
  • 맑음밀양22.6℃
  • 맑음산청23.2℃
  • 맑음거제18.8℃
  • 맑음남해22.2℃
  • 맑음20.9℃
기상청 제공
[경기티비종합뉴스] 성남시, 분당 선도지구 3곳 6개 ‘특별정비구역’ 지정 고시… 행정절차 2개월 만에 ‘속전속결’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지역뉴스

[경기티비종합뉴스] 성남시, 분당 선도지구 3곳 6개 ‘특별정비구역’ 지정 고시… 행정절차 2개월 만에 ‘속전속결’

- 시범단지·샛별·목련마을 1만3,574세대 계획… 현재보다 5,911세대 늘어
- 제안서 접수(2025.11.)→심의(2025.12.)→고시(2026.1.) ‘2개월’로 절차 대폭 단축
- 남은 선도지구 1곳 양지마을(32구역)도 1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분당 노후계획도시 선도지구 내 6개 구역을 ‘특별정비구역’으로 지정 고시하고, 본격적인 정비사업 시행 단계에 돌입했다고 20일 밝혔다.

시는 2025년 11월 14일과 17일 특별정비구역 지정 제안서를 접수한 뒤, 관계기관 협의와 검토를 집중 추진해 2025년 12월 15일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거쳐 2026년 1월 19일 최종 지정·고시를 완료했다.

[크기변환]신도시정비과-분당 노후계획도시 전경.jpg

통상 1년 이상 소요되는 절차를 약 2개월로 단축함으로써, 주민들의 재건축 열망에 신속 행정으로 화답했다는 평가다.

이번에 지정 고시된 구역은 분당 선도지구 4곳 총 7개 구역 중 결합 개발이 예정된 3곳 6개 구역이다. 구체적으로는 ▲시범단지(23구역-S6구역) ▲샛별마을(31구역-S4구역) ▲목련마을(6구역-S3구역)이 해당된다.

 

이번 특별정비구역 지정에 따라 해당 구역의 계획 세대수는 총 13,574세대로, 기존 대비 5,911세대가 늘어 주거환경 개선과 함께 수도권 주택공급 안정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성남시는 특별정비구역 지정 이후 결합 절차와 사업시행자 지정 등 후속 단계가 속도감 있게 진행될 수 있도록 행정 지원을 강화할 방침이다.

 

한편, 선도지구 4곳 중 남은 1곳인 양지마을(32구역)은 앞선 3곳과 함께 12월 15일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거쳤고, 심의 조건에 따른 조치계획을 제출 순서에 따라 마지막으로 검토 중이다. 시는 1월 중 검토를 마무리해 특별정비구역 지정·고시를 신속히 완료할 계획이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분당 주민들과 시가 한마음으로 노력해 온 특별정비구역 지정이 첫 결실을 맺게 되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되도록 후속 절차에 대한 행정적 지원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