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NH농협은행 경기본부는 경기신용보증재단과 ‘2026년 경기도 민생성장과 상생경제를 위한 포용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도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총 1,800억 원 규모의 대출 지원에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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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금융지원의 대상은 경기신용보증재단의 보증서 발급이 가능한 경기도 내 소재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으로, 지원 한도는 중소기업 최대 8억 원, 소상공인 최대 1억 원 이내다. 보증 기간은 최대 5년이며, 대출 실행은 경기도 내 NH농협은행 영업점에서만 가능하다.
![[크기변환]DSC00681.JPG](http://www.gyeonggitv.com/data/editor/2602/20260210232150_5d9aac3cffe3e85e39fedb83f8c65d87_t0kt.jpg)
NH농협은행 경기본부는 매년 특별출연금 지원을 통해 경기신용보증재단과 협력하며,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유동성 위기에 처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위기 극복을 위한 금융지원에 앞장서고 있다.
![[크기변환]DSC00685.JPG](http://www.gyeonggitv.com/data/editor/2602/20260210232203_5d9aac3cffe3e85e39fedb83f8c65d87_r0hm.jpg)
김성록 NH농협은행 경기본부장은 “장기간의 경제 침체와 고물가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할 수 있어 대단히 기쁘게 생각한다”며 “NH농협은행 경기본부는 앞으로도 경기도 금고은행으로서 사회적 책임과 역할을 다하고, 경제위기의 연착륙을 위한 금융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경기도 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과 지역경제 회복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