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가 봄을 맞아 5일 수원천 산책로와 제방 일원에서 하천을 정비했다.
봄철 하천 이용객 증가에 대비해 하천 환경을 전반적으로 점검·정비했다. 하천 흐름을 방해하는 요소를 제거해 시민들이 더 쾌적하게 산책로를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크기변환]2.수원특례시, 2026년 새봄맞이 하천 환경 정비.jpg](http://www.gyeonggitv.com/data/editor/2603/20260305230622_5d9aac3cffe3e85e39fedb83f8c65d87_vgbc.jpg)
주요 정비 사항은 ▲수목 정비 ▲하천 주변 쓰레기 수거 등 환경정비 ▲하천 내 퇴적물 제거 ▲수목 잔재 처리 등 유수소통 지장물 정비 등이다.
수원시 관계자는 “하천 이용객이 증가하는 봄을 맞아 하천 환경을 전반적으로 정비했다”며 “시민들의 휴식과 여가의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속해서 관리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