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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티비종합뉴스] 한경국립대학교 김찬기 총장 ‘한경동행의 밤’ 개최…신입생·재학생 멘토링으로 대학 적응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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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티비종합뉴스] 한경국립대학교 김찬기 총장 ‘한경동행의 밤’ 개최…신입생·재학생 멘토링으로 대학 적응 지원

한경국립대학교(총장 김찬기)가 전공자율선택제 신입생의 대학생활 적응을 돕기 위한 교류의 장을 마련했다.

한경국립대학교 새내기성공지원센터는 지난 17일 2026학년도 전공자율선택제 신입생과 재학생 선배 멘토가 함께하는 개강총회 ‘한경동행의 밤’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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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전공자율선택제 신입생의 소속감을 높이고 선·후배 간 긴밀한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해 기획된 것으로, 한경동행멘토단과 신입생 등 총 200여 명이 참석해 성황리에 진행됐다.

 

‘한경동행멘토링’ 프로그램은 전공자율선택제 신입생을 대상으로 희망 전공을 기반으로 한 멘토-멘티 매칭을 통해 대학생활 적응, 전공 탐색, 진로 설계 등을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재학생 멘토와의 정기적인 교류를 통해 신입생들이 안정적으로 대학에 정착할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하고 있다.

 

이날 행사는 새내기성공지원센터 및 한경동행멘토단 소개를 시작으로 멘토링 참여 후기 공유, 조별 레크리에이션, ‘동행의 시간’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선배 멘토들이 실제 참여 경험을 바탕으로 전한 후기 공유는 신입생들의 프로그램 이해도를 높이고 참여 동기를 강화하는 데 기여했다. 이어 진행된 ‘동행의 시간’에서는 멘토와 멘티 간 초기 관계를 형성하고 심리적 거리감을 줄이며, 향후 멘토링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

 

김창현 센터장은 “한경동행의 밤은 신입생이 재학생과 함께 소통하며 대학생활의 첫걸음을 내딛는 출발점”이라며 “전공자율선택제 학생들이 희망 전공 분야의 인적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자기주도적으로 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멘토링 체계를 더욱 고도화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경국립대학교는 새내기성공지원센터를 중심으로 전공자율선택제 신입생의 학업 지속률을 높이고 대학생활 적응을 지원하기 위해 멘토링 프로그램, 전공 탐색, 학사지도 상담 등 통합적 지원체계를 지속적으로 확대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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