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허원 위원장(국민의힘, 이천2)은 27일 경기교통공사에서 열린 경기도 광역이동지원센터 콜센터 ‘KS 서비스 인증’ 현판식에 참석해, 교통약자의 이동편의 증진과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한 지속적인 지원 의지를 밝혔다.
![[크기변환]260330 허원 의원, 경기도 광역이동지원센터 콜센터 ‘KS 서비스 인증’ 현판식 참석 (2).jpg](http://www.gyeonggitv.com/data/editor/2603/20260330210629_5d9aac3cffe3e85e39fedb83f8c65d87_r5xk.jpg)
이번 인증은 경기도 25개 공공기관 가운데 처음으로 획득한 KS 서비스 인증으로, 광역이동지원센터 콜센터의 상담 품질과 운영체계가 국가가 정한 서비스 기준 이상임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것이다.
![[크기변환]260330 허원 의원, 경기도 광역이동지원센터 콜센터 ‘KS 서비스 인증’ 현판식 참석 (1).jpg](http://www.gyeonggitv.com/data/editor/2603/20260330210656_5d9aac3cffe3e85e39fedb83f8c65d87_dcba.jpg)
허원 위원장은 “이번 KS 서비스 인증은 교통약자의 이동권 보장을 위해 현장에서 쌓아온 노력과 서비스 개선의 성과가 객관적으로 입증된 뜻깊은 결과”라며, “건설교통위원회도 광역이동지원센터가 보다 안정적이고 신뢰도 높은 서비스 체계를 갖춰 나갈 수 있도록 정책적·제도적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교통약자 누구나 차별 없이, 보다 편리하고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는 교통환경을 만드는 일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현장과 제도가 유기적으로 맞물릴 수 있도록 경기도의회 차원에서도 계속 세심히 살피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