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기문화재단(대표 유정주) 지역문화본부 경기창작캠퍼스는 한국보건복지인재원 경인교육센터(센터장 김형호)로부터 도서 212권을 기증받아 경기창작캠퍼스 내 자율 독서 공간 ‘갯벌 책방’의 서가를 풍성하게 확충했다.
![[크기변환][첨부사진] 갯벌책방_.jpg.png](http://www.gyeonggitv.com/data/editor/2604/20260423021651_5d9aac3cffe3e85e39fedb83f8c65d87_hbv7.png)
이번 기증은 한국보건복지인재원 경인교육센터가 지역사회 나눔 실천의 일환으로 추진하였으며, 기증 도서들은 경기창작캠퍼스가 운영하는 ‘갯벌 책방’에 비치되어 지역 주민들이 자유롭게 이용하는 열린 문화공간의 역할을 더할 예정이다.
![[크기변환][첨부사진] 한국보건복지인재원 기증도서.jpg](http://www.gyeonggitv.com/data/editor/2604/20260423021707_5d9aac3cffe3e85e39fedb83f8c65d87_tz9d.jpg)
경기창작캠퍼스 ‘갯벌 책방’은 약 2,000권 규모의 서가를 갖추고 체험과 독서를 병행할 수 있도록 조성된 자율 운영 공간이다. 경기문화재단 임직원과 지역 주민 등의 자발적 참여로 운영되는 만큼 이번 한국보건복지인재원 경인교육센터의 대규모 기증은 공간 활성화에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경기창작캠퍼스 관계자는 “지역사회를 위한 한국보건복지인재원 경인교육센터의 따뜻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기증을 계기로 ‘갯벌 책방’이 더 많은 분들에게 사랑받는 문화공간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