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연 안성시장 국민의힘 후보는 지난 6일 김보라 시장 후보가 비전 발표회에서 밝힌
"숙련" "혁신 완성"과 "위대한 안성시" "당당한 안성 시민" 등 문구는 본인 성찰이 빠진 알맹이 없는 껍데기에 불과하다고 주장했다.
![[크기변환]압수수색관련 기자회견2.jpg](http://www.gyeonggitv.com/data/editor/2605/20260508104454_5166312d75206c9a8f1e35a814e3bdf0_hta1.jpg)
김 후보는 "과거 20년, 22년 두 번의 재판을 겪은 것이 2년마다 숙련 재판을 가진 것인가"라고 말했다.
이는 "지난달 29~30일 검찰이 시청을 압수수색 하면서 6.3 지선을 떠나 3번의 재판 트라우마를 겪을까 우려된다"라고 밝혔다.
또 김장연 후보는 "김보라 시장이 당당한 안성 시민을 말하는데 압수수색에 관한 해명을 당당하게 시민 앞에 밝히는 것이 도리가 아닐까"라며,
"이런 시의성 없는 구호가 시민 기만으로 자기 숙련이 덜 된 후보"라고 했다.
![[크기변환]압수수색관련 기자회견1.jpg](http://www.gyeonggitv.com/data/editor/2605/20260508104506_5166312d75206c9a8f1e35a814e3bdf0_nu6p.jpg)
더욱이 "김 시장이 그 자리에서 "지금 안성에는 시행착오를 겪으며 업무를 배워가며 일한 사람이 아니"라는 표현으로 도전을 비난과 혐오를 드러내어 시민을 모독했다"라며,
"이는 우리 사회 청년들이 겪는 실패 이후 재기할 수 없는 현실 문제를 망각한 처사이다"라고 강조했다.
특히 "김 시장은 경력을 현 안성 시장으로 선거 운동"하지만,
"현 시장 임기 중 벌인 인허가 비위 의혹으로 압수수색을 당한 것만으로 시장 후보직을 사퇴할 만큼 중대한 문제"라고 강조했다.
김장연 시장 후보는 "우리 안성 시민 모두가 시행착오를 할수록 손을 잡아주고 함께 할 것"이라며,
"안성 시민 특히 청년들에게 실패해도 기회가 있는 안성을 만들겠다고"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