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장한별 경기도의원(더불어민주당, 수원4)이 7일(목) 오는 6·3 지방선거 출마를 위해 권선구선거관리위원회를 찾아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재선 행보에 돌입했다.
![[크기변환]260507 장한별- 재선도전 본격화...“시작한 변화 완성하겠다”_사진1.jpg](http://www.gyeonggitv.com/data/editor/2605/20260508121718_5166312d75206c9a8f1e35a814e3bdf0_hbbp.jpg)
장한별 예비후보는 “지난 4년 동안 서수원 곳곳을 직접 발로 뛰며 주민 여러분의 목소리를 정책에 담아내기 위해 노력해왔다”며 “이제 더 살기좋은 서수원으로 시작한 변화를 더욱 확실한 결과로 완성해야 할 책임이 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장 예비후보는 제11대 경기도의원 재임 기간동안 교육행정위원으로서 학교 안전, 교육환경 개선, 교육격차 및 교육복지 사각지대 해소, 학교현장 업무경감 등 교육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왔다.
특히, 「경기도교육청 대안교육기관 지원 조례」 제정을 통해 도내 대안교육을 필요로 하는 학생들에게 균등하게 교육받을 기회 제공 및 전국 최초 만 15세 이상 중·고등학생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지원 근거를 마련했으며, 현장체험학습 운영 중 보조인력의 배치 근거를 규정하여 학생들의 안전을 강화하고 교사의 부담을 완화시켰다.
또한, ▲신분당선 연장 조기 착공 ▲금곡동 공공도서관 건립 ▲빛누리아트홀 조기 준공 ▲서수원 종합병원 조기 준공 등 지역의 숙원사업을 해결하고, 지역의 안전을 위한 ▲공원 리모델링 ▲보행로 환경개선 ▲CCTV 확충 등의 사업 예산을 확보해왔다.
장 예비후보는 “정치는 거창한 말이 아니라 주민들의 삶 속에서 실제 변화를 만들어내는 책임 있는 실행이라고 생각한다”며 “아이들이 안전하게 성장하고, 서수원 주민들이 더 밝은 일상 속에서 생활할 수 있는 변화의 흐름이 멈추지 않도록 끝까지 뛰겠다”고 말했다.
이어 “새로운 미래를 위해 다시 한 번 선택받아 서수원이 단순한 주거지역을 넘어 삶의 질까지 완성되는 도시로 나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