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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티비종합뉴스]이광재 더불어민주당 하남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 “5월 한 달 아닌 365일 가족이 행복한 하남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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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티비종합뉴스]이광재 더불어민주당 하남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 “5월 한 달 아닌 365일 가족이 행복한 하남 만든다”

- 가족의 달 어르신·어린이 정책 패키지… ‘가족 도시 하남’ 비전 제시 -

이광재 더불어민주당 하남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5월 한 달이 아니라 365일 가족이 행복한 하남을 만들겠다”며 어르신과 어린이를 함께 아우르는 ‘가족 도시 하남‘ 정책 패키지를 발표했다.

이 후보는 앞서 어린이날에 발표한 어린이 3대 정책에 이어 어르신을 위한 4대 정책을 새로 제시함으로써 세대를 아우르는 가족 정책 청사진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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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후보는 “한 도시의 품격은 그 도시의 아이와 어르신이 어떻게 살아가느냐로 결정된다”며 “어린이가 마음껏 뛰어놀고, 어르신이 존엄하게 일상을 누리는 도시가 진정한 미래도시”라고 강조했다.

◆ 어르신 4대 공약: “건강·돌봄·존엄, 하남 어르신 일상을 책임”

이 후보가 제시한 어르신 정책은 △파크골프장 등 생활체육시설 확대 △요양병원 간병비 부담 완화 △지역사회 통합 돌봄체계 구축 △신바람 나는 경로당 등 4대 공약이다.

이 후보는 “어르신이 걸어서 이용할 파크골프장 하나를 짓는데 7년이 걸렸다고 하는 하남의 현실을 입법으로 풀겠다”며 “개발제한구역법·하천법·한강수계법·체육시설법을 손봐서 생활체육 인프라 지원을 대폭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요양병원 간병비 부담 완화와 관련해서는 “가족 한 명이 아프면 가족 전체가 무너지는 게 간병의 현실”이라며 “정부가 추진하는 의료중심 요양병원 간병비 건강보험 적용을 입법·예산 차원에서 두텁게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정부는 올해 하반기 급여화를 시작해 2030년까지 500곳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또 이 후보는 “어르신이 살던 곳에서 끝까지 존엄하게 살 수 있는 지역사회 통합 돌봄체계를 구축하겠다”며 “의료·요양·돌봄·주거가 한 동네 안에서 연결되는 ‘하남형 통합 돌봄 모델’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이 밖에도 이 후보는 “경로당이 단순한 휴게 공간을 넘어 신바람 나는 공간이 되어야 한다”며 “노래 경연, 스마트TV, 치매 예방·재활 프로그램 보급으로 어르신이 매일 가고 싶은 신바람 나는 경로당으로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 어린이 3대 공약: “기업 연계 교육, 미래역량 투자, 안전한 놀이공간”

이 후보는 지난 5일 어린이날에 발표한 어린이 3대 공약도 재차 강조했다. △기업 연계형 교육 모델(방과 후 강남·판교 소재 기업에서 ‘살아있는 수업’ 제공) △미래역량 교육(수학·외국어·컴퓨터 분야 예산 확대) △아동친화형 놀이공간 확충(어디서나 안전하게 뛰어놀 수 있는 체육공간 마련) 등이다.

이 후보는 “어린이날 약속드린 ‘하남 아이들의 운명을 개척하는 교육 투자’를 가정의 달이 끝나도, 365일 챙기는 정책으로 이어가겠다”고 재차 다짐했다.

◆ “아이와 어르신을 함께 품는 도시가 진짜 미래도시”

이 후보는 “한 아이를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필요하다는 아프리카 속담처럼, 한 어르신이 존엄하게 살아가려면 한 도시 전체의 품이 필요하다”며 “어린이가 행복하고 어르신이 존중받는 도시가 곧 모든 가족이 행복한 도시이고, 하남이 가야 할 미래도시의 모습”이라고 밝혔다.

 

이어 “5월 가정의 달은 한 달짜리 행사가 아니다”며 “365일 가족이 안심하고 함께 살아갈 수 있는 도시를 만드는 것이 정치의 역할”이라고 말하고, “보육·교육·돌봄·의료·문화·안전까지, 가족의 일생 전체를 책임지는 하남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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