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보라 후보는 14일 오후, 대표적인 시민사회 싱크탱크인 (재)희망제작소(소장 이은경)와 ‘민선 9기 지방자치 희망만들기 정책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주민참여와 민관협치를 바탕으로 지역사회에 사회혁신 생태계를 구축하고, 시민의 행복을 실질적으로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다.
![[크기변환]사진01.jpg](http://www.gyeonggitv.com/data/editor/2605/20260516004418_10ad15353fcae9c72f3daa31d7802134_7o1q.jpg)
특히 희망제작소는 사람 중심의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 도전적인 사회혁신 정책을 통해 지역에 새로운 희망을 키울 ‘혁신의 적임자’로 김보라 후보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이번 협약을 통해 ▲풀뿌리 민주주의 가치 실현 ▲지역 자원 기반의 지역순환경제 구축 ▲교육·돌봄·인권 등 보편적 삶의 질 향상 ▲AI 전환 시대 청년 희망 찾기 등 ‘46대 희망공약’ 실천을 위해 적극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최근 김 후보 캠프에는 희망제작소뿐만 아니라 어제 협약을 맺은 지속가능관광포럼 등 지역 내외 많은 기관과 단체로부터 정책 제안과 간담회 요청이 쇄도하고 있다. 이는 비방과 선동이 난무하는 선거판에서 안성의 구체적인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는 숙련된 행정 전문가에 대한 기대감이 반영된 결과로 풀이된다.
![[크기변환]사진02.jpg](http://www.gyeonggitv.com/data/editor/2605/20260516004431_10ad15353fcae9c72f3daa31d7802134_rn6p.jpg)
김보라 후보는 “상대 후보가 네거티브에 몰두할 때, 저는 안성의 100년 미래를 설계하고 시민의 삶을 바꿀 정책을 하나라도 더 다듬는 데 모든 시간을 쏟고 있다”며, “안성은 지금 시행착오를 겪으며 배워야 할 초보자가 아니라, 이미 시작된 거대한 대전환을 책임 있게 매듭지을 검증된 실력이 절실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김 후보는 이번 선거 공약의 핵심 기조인 ‘위대한 안성시, 당당한 안성시민, 더불어 사는 풍요로운 안성’을 향한 실천 의지를 재확인했다. 김 후보는 반도체와 미래 모빌리티 등 첨단 산업 생태계를 공고히 다지는 것은 물론, 안성 도시공사 설립을 통한 개발이익의 시민 환원과 안성 철도 시대 조기 개막 등 핵심 현안들을 흔들림 없이 매듭지어 안성 혁신을 완수할 계획이다.
김 후보는 “정책으로 경쟁하고 결과로 평가받는 깨끗한 선거 문화를 끝까지 지켜내겠다”며, “오직 안성의 발전과 시민의 확실한 행복을 위한 정교한 정책 설계도로 시민들의 현명한 선택을 받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