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일 용인특례시장 후보(국민의힘) 선거사무소는 19일 용인행복한여성합창단 단원들이 기흥구 마북동 선거사무소를 방문해 이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고 밝혔다.
![[크기변환]용인행복한여성합창단.jpeg](http://www.gyeonggitv.com/data/editor/2605/20260519215154_10ad15353fcae9c72f3daa31d7802134_jhb1.jpeg)
민정애 용인행복한여성합창단 부단장은 “현 용인특례시장인 이상일 후보는 밤낮으로 열심히 뛰어 삼성전자 등 반도체 회사를 유치해서 미래가 기대되는 용인을 만들었을 뿐 아니라 지역의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서도 시민과 소통하며 많은 성과를 거뒀다”며 “용인의 발전을 위해, 용인의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이 후보의 재선이 필요하다고 보고 단원들이 이 후보의 재선을 지지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민 부단장은 “용인은 짧은 기간에 성장한 도시라서 문화·예술 인프라가 부족한데, 많은 시민이 이 후보라면 시민이 원하는 것을 해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상일 후보는 “용인행복한여성합창단이 지지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포은아트홀을 리모델링해 수준 높은 공연이 가능하게 했고, 제42회 대한민국연극제 용인을 성공적으로 개최하는 등 문화 부문에서 두드러진 성과를 낸 데다, 크고 작은 공연 무대에서 함께 하며 소통한 것을 좋게 봐주신 것 같다”고 말했다.
이 후보는 또 “시민들이 부족한 문화시설 확충을 기대하시는데, 민선9기를 맡게 되면 이동읍 신도시나 언남공공주택지구 등에 문화예술공간을 확충하도록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