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도시관리공사(사장 최찬용)가 운영하는 광주시워터파크센터가 센터 내 유휴공간을 효율적으로 리모델링하여 선보인 "신규 헬스장 및 GX룸”이 오픈 초기부터 시민 건강증진과 생활체육 활성화에 나서며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
![[크기변환]사진1.png](http://www.gyeonggitv.com/data/editor/2605/20260520231618_753510fcb6ef98a03719994eb72af193_jtde.png)
기존 유휴공간을 효율적으로 개선하여 최신 운동 트렌드를 반영한 헬스장 및 GX룸 프로그램 운영 환경을 조성했다. 특히 최신 유산소(천국의계단) 및 웨이트 운동기구를 도입하고, 밝고 쾌적한 실내환경과 편리한 동선을 구축하여 시민 누구나 안전하고 편안하게 운동할 수 있는 공공 체육공간으로 새롭게 탈바꿈했다.
![[크기변환]사진2.png](http://www.gyeonggitv.com/data/editor/2605/20260520231710_753510fcb6ef98a03719994eb72af193_q51r.png)
이번에 운영되는 GX룸 프로그램은 △굿볼메소드, △테라피요가, △소도구필라테스, △키즈다이어트핏, △다이어트댄스 등 시민 선호도가 높은 인기강좌 중심으로 구성됐다.
굿볼메소드는 자세 교정과 근막이완 효과로 중장년층 회원들의 만족도가 높으며, 소도구필라테스는 코어 강화와 체형 교정에 효과가 있어 여성회원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또한, 키즈다이어트핏과 다이어트댄스는 유산소 운동과 근력운동을 결합한 프로그램으로 체지방 감소와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을 주어 초등학생과 직장인, 젊은 층의 참여가 증가하고 있다.
센터 관계자는 “최신 장비 도입과 쾌적한 운동환경 조성을 통해 시민들이 보다 만족스럽게 이용할 수 있는 공공 헬스‧GX룸 시설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시민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과 서비스 개선에 지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헬스장 및 GX룸 프로그램 재등록 기간은 오는 18일부터 22일까지 이며, 신규 회원접수는 26일부터 27일까지 진행된다. 신규 프로그램 개설 이후 회원 문의와 현장 상담이 증가하고 있으며, 일부 인기강좌는 조기마감이 예상되고 있다.
광주도시관리공사 최찬용 사장은 "이번 유휴공간 활용 사업의 성공적인 오픈 성과를 바탕으로, 향후 시민 의견수렴과 만족도 조사를 더욱 철저히 진행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 맞춤형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확대하여 시민 건강증진과 공공체육서비스 향상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