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문화재단은 오는 6월 13일과 27일 보정역 생활문화센터에서 ‘6월 생활문화데이’를 개최한다.
![[크기변환][포스터] 6월 생활문화데이 (1).jpg](http://www.gyeonggitv.com/data/editor/2605/20260529100107_cd8b5d30156471b1069e14c37acca604_6nbq.jpg)
‘생활문화데이’는 보정역 생활문화센터를 대관해 활동하는 생활문화 동호회원들이 시민을 대상으로 공연·전시·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이는 시민 참여형 사회공헌 활동으로, 2017년 센터 개관 이후부터 분기별 마지막 달의 둘째 주와 넷째 주 토요일에 정기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6월 생활문화데이’ 당일에는 첼로, 색소폰, 전통악기, 셔플댄스 등 다채로운 공연과 악기 연주를 감상할 수 있으며, 꽃꽂이·보드게임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된다. 6월 한 달 동안 센터 내에서는 캘리그라피·어반스케치·민화 등 생활문화 동호회원들이 그간 활동하며 제작한 작품 전시도 열려 방문객들이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크기변환][사진] 2026 생활문화데이 3월 현장 (1).jpeg](http://www.gyeonggitv.com/data/editor/2605/20260529100116_cd8b5d30156471b1069e14c37acca604_pot1.jpeg)
모든 프로그램은 무료로 운영된다. 체험 프로그램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오는 6월 10일까지 용인문화재단 보정역 생활문화센터 홈페이지(https://www.yicf.or.kr/bojung)를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다.
한편, 보정역 생활문화센터는 오는 6월 1일부터 15일까지 3분기 정기대관 신청 접수를 진행한다. 생활문화에 관심 있는 용인시민이라면 누구나 센터 내 공간을 신청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보정역 생활문화센터 홈페이지 대관 안내에서 확인하거나 문의 전화 (031-323-6580)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