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도시관리공사 광주어린이체육센터는 지난 10일 어린이 이용시설 종사자를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하였으며, 어린이 안전사고 예방과 응급상황 대응 역량 강화에 나섰다.
이번 교육은 「어린이안전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른 법정 안전교육으로, 어린이 이용시설 종사자의 응급상황 대처 능력을 향상하고 안전한 놀이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크기변환]1. 관련사진.jpg](http://www.gyeonggitv.com/data/editor/2606/20260612011113_c7bda504d1f3257c915f93ee7d0b59b9_s4wz.jpg)
이날 교육에는 광주어린이체육센터 직원 및 단기근로자 등 총 11명이 참여하였으며 ▲비상상황 발생 시 초기 대응요령, ▲심폐소생술(CPR),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기도폐쇄 응급처치 등 실습 중심 교육이 진행되었다.
특히 실제 상황을 가정한 체험형 교육을 통해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초기 대응 능력을 강화하고, 어린이 이용시설 종사자의 안전의식과 현장 대응 역량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다.
![[크기변환]2. 관련사진.png](http://www.gyeonggitv.com/data/editor/2606/20260612011129_c7bda504d1f3257c915f93ee7d0b59b9_6nuu.png)
광주어린이체육센터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안전교육과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를 통해 어린이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한 놀이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광주도시관리공사 최찬용 사장은 “어린이 안전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최우선 가치”라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안전교육과 철저한 안전관리를 통해 시민들이 신뢰할 수 있는 어린이체육센터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