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중앙회 경기본부(총괄본부장 엄범식)는 23일 경기본부에서 혈액 수급난 해소와 생명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사랑의 생명나눔 헌혈 캠페인’을 실시했다.
![[크기변환]1.JPG](http://www.gyeonggitv.com/data/editor/2606/20260623234651_c7bda504d1f3257c915f93ee7d0b59b9_x63p.jpg)
이번 캠페인은 지속적인 혈액 수급 위기에 대응하고 생명 존중의 가치를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경기농협 임직원과 NH농협은행 대학생 봉사단 N돌핀 14기가 참여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참여자들은 본부에 마련된 이동 헌혈 차량을 통해 순차적으로 헌혈에 동참했으며, 헌혈의 중요성과 생명 존중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최근 혈액 보유량 감소로 안정적인 혈액 수급이 어려운 상황에서 임직원과 대학생 봉사단이 함께 참여해 사회적 책임 실천에 앞장섰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경기농협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생명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엄범식 본부장은“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생명의 소중함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며“이번 헌혈 캠페인이 혈액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