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법인 용인시자원봉사센터(이사장 이상일)는 용인 청년온기단 55명이 지난 6월 19일부터 20일까지 1박 2일간 용인특례시의 자매결연도시이자 행정안전부에서
지정한 인구감소지역인 충청북도 단양군에서 「세대통합과 지역활력을 위한 소셜 트립 인 단양」 연합봉사활동을 진행하였다.
![[크기변환]1.jpg](http://www.gyeonggitv.com/data/editor/2606/20260626014447_422ccef0fd6279042d081f972510e961_38a1.jpg)
2024년에 체결된 용인시자원봉사센터와 단양군자원봉사종합센터간 업무협약을 기반으로 추진되었으며, 상호 교류와 지역균형발전을 위한 협력사업으로 매년 지속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크기변환]2.jpg](http://www.gyeonggitv.com/data/editor/2606/20260626014536_422ccef0fd6279042d081f972510e961_gb2q.jpg)
용인 청년온기단은 1일차에 단양군 영춘면 사지원리 일대에서 단양 지역 특산물 수확 지원 등 농촌일손돕기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2일차에는 단양다누리아쿠아리움과 단양구경시장 일대를 방문하여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한 누리소통망(SNS) 홍보 봉사활동을 진행하였다. 참여한 청년들은 단양군 지역의 관광·문화 자원을 직접 체험 하고 온라인 콘텐츠로 확산함으로써 인구감소지역의 관심 제고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을 보탰다.
![[크기변환]3.jpg](http://www.gyeonggitv.com/data/editor/2606/20260626014625_422ccef0fd6279042d081f972510e961_owjo.jpg)
재단법인 용인시자원봉사센터 권오성 센터장은 “청년들이 직접 지역의 문제를 이해 하고 해결에 참여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자매결연도시와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지역 간 상생과 균형발전을 위한 청년 자원봉사 활동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용인시자원봉사센터가 운영하는 용인 청년온기단은 청년 주도의 자원봉사 기획과 운영을 통해 지역사회 문제 해결과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