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교섭단체 더불어민주당(대표의원 안광률, 시흥1) 전반기 대표단이 현충탑 참배 후 본격적인 활동을 알렸다.
안광률 대표의원을 비롯한 대표단은 2일(목) 오전 인계동에 위치한 수원시 현충탑을 방문하여 헌화와 분향 등을 하면서 순국선열 앞에서 도민의 민생과 경기도 발전을 위한 전반기 교섭단체 운영의 결의를 다졌다.
![[크기변환]260702 더불어민주당 현충탑 참배.JPG](http://www.gyeonggitv.com/data/editor/2607/20260705192357_422ccef0fd6279042d081f972510e961_kocz.jpg)
이날 현충탑 참배는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전반기 대표단의 첫 공식 일정이다.
![[크기변환]260702 더불어민주당 현충탑 참배(2).JPG](http://www.gyeonggitv.com/data/editor/2607/20260705192411_422ccef0fd6279042d081f972510e961_k5hb.jpg)
참배에는 안광률 대표의원을 비롯해 장한별 총괄수석부대표(수원4), 김태희 정책위원장(안산2), 전자영 수석대변인(용인4), 유경현 정무수석(부천7), 이자형 기획수석(광주3), 김회철 협치수석(화성6), 이병숙 홍보소통수석(수원12) 등이 참석했다.
안광률 대표의원은 참배를 마친 후 방명록에 “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이 헛되지 않도록 오직 경기도민들의 행복한 삶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라고 적고 12대 의회 전반기 대표단 운영에 대한 의지를 드러냈다.
안광률 대표의원은 “압도적인 다수당으로 책임감이 그 어느 때보다 무겁다”면서 “144명 의원 모두 하나가 돼 민생정책과 일하는 의회를 만들기 위해 전력질주하겠다”고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