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중앙회 경기본부(총괄본부장 엄범식)와 이천시지부(지부장 김경제)는 건국대학교 학생들과 함께 2일 이천시 부발읍 신원3리 마을에서 '깨끗하고 아름다운 농촌마을 가꾸기'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크기변환]건국대학교.JPG](http://www.gyeonggitv.com/data/editor/2607/20260705193837_422ccef0fd6279042d081f972510e961_ojrl.jpg)
이번 활동은 영농폐기물의 수거를 통해 쾌적한 농촌생활 환경 조설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참여자들은 마을 곳곳에 방치된 폐비닐, 폐농약 용기 등 영농폐기물 수거 및 마을 제초작업 농촌봉사활동을 실시하며 농촌 환경개선에 힘을 보탰다.
엄범식 본부장은“깨끗한 농촌환경은 농업인의 삶의 질을 높이고 지속가능한 농촌을 만드는 중요한 기반”이라며“무더운 날씨에도 환경정화 활동에 함께해 준 건국대학교 학생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경기농협은 지역사회와 협력해 깨끗하고 아름다운 농촌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