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특례시의회(의장 이계철)는 17일 장안대학교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8회 나라사랑 태극기 그리기 대회」에 참석해 대회 개최를 축하하고, 참가 어린이들을 격려했다.
![[크기변환]1.이계철의장 축사모습1.jpg](http://www.gyeonggitv.com/data/editor/2607/20260718190616_4a33ddf69c3ff8cd55a1c633c1590de5_0ajo.jpg)
이번 대회에는 이계철 의장을 비롯해 권영학, 박진희, 신미정, 오문섭, 유상희, 장동희, 정명희, 최청환, 최태양 의원이 참석했으며, 한국자유총연맹 화성시지회 최현석 회장과 관계자, 유치원생과 초등학생, 학부모 등 300여 명이 함께했다.
![[크기변환]2.이계철의장 축사모습2.jpg](http://www.gyeonggitv.com/data/editor/2607/20260718190628_4a33ddf69c3ff8cd55a1c633c1590de5_j7p4.jpg)
이번 대회는 어린이들이 태극기를 직접 그리며 나라사랑의 마음을 키우고, 우리나라의 역사와 전통, 안보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도록 마련됐다. 참가 어린이들은 나라사랑과 전통, 안보 등을 주제로 각자의 상상력과 개성을 담은 그림을 완성했다. 출품작은 심사를 거쳐 오는 8월 29일 보훈회관 대강당에서 시상할 예정이다.
![[크기변환]3.대회 기념촬영 (1).jpg](http://www.gyeonggitv.com/data/editor/2607/20260718190654_4a33ddf69c3ff8cd55a1c633c1590de5_vw2f.jpg)
이계철 의장은 축사를 통해 어린이들에게 화성특례시의회의 역할을 소개하며 “학교 가는 길에 자동차가 너무 빨리 달리거나 마음껏 뛰어놀 공간이 부족한 것처럼 생활 속 불편이나 바라는 점이 있을 때, 시민을 대표하는 시의원들이 함께 의논하고 해결 방법을 찾는 곳이 바로 화성특례시의회”라고 설명했다.
이어 “어린이 여러분의 도화지 위에 펼쳐질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의 모습처럼 화성특례시가 더 안전하고 멋진 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화성특례시의회는 앞으로도 어린이들이 행복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현장의 목소리를 세심히 살피고, 실효성 있는 정책과 지원 방안을 모색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