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쉽고 재미있는 스토리와 해설이 함께하는 체험형 발레로 시민들에게 특별한 문화예술 경험 선사 -
용인문화재단(이사장 이상일)은 오는 8월 8일과 9월 5일에 용인문화예술원 마루홀에서 관객개발 프로그램인 <용인시민과 함께하는 힐링발레>를 선보인다.
‘2026년 경기도 공연장 상주단체 육성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이번 공연은 용인문화재단이 주최하고 최소빈 발레단이 주관하며, 경기도와 경기아트센터가 후원한다.
![[크기변환][포스터] 공연 힐링발레.png](http://www.gyeonggitv.com/data/editor/2607/20260729005310_5c09aacfb24c9e00596f3240a2e9f84d_e3lr.png)
<용인시민과 함께하는 힐링발레>는 단순한 공연 관람을 넘어, 스토리가 있는 작품과 전문 해설을 더해 시민들이 발레에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기획된 체험형 공연이다. 무대에서는 발레의 역사와 대표적인 용어, 동작 등에 대한 알기 쉬운 소개가 진행되어 관객의 깊이 있는 이해를 돕는다. 또한, 공연 종료 후에는 로비에서 무용수들과 함께하는 포토타임이 마련되어 관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공연은 양일간 오후 2시와 4시(총 4회)에 60분 동안 진행된다. 48개월 이상이면 누구나 관람할 수 있으며 관람료는 전석 무료다.
공연 예매 및 자세한 정보 확인은 용인문화재단 홈페이지(www.yicf.or.kr)에서 가능하며, 관련 문의는 용인문화재단 문예지원팀(031-323-6386)으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