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H는 7월 30일 경기도서관 플래닛 경기홀에서 도내 31개 시·군 주거복지 담당 공무원 60여 명을 대상으로 '정기 주거복지교육'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크기변환]교육 사진.jpg](http://www.gyeonggitv.com/data/editor/2608/20260801201935_5c09aacfb24c9e00596f3240a2e9f84d_qowz.jpg)
이번 교육은 주거복지 최일선에서 근무하는 시·군 담당 공무원들의 주거복지 제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현장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통해 복잡하고 다양한 주거복지 상담 현장에서 도민들에게 보다 신속하고 정확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교육은 현장 실무에 즉시 활용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특히 교육에 앞서 수강자들의 사전 수요를 반영해 실무 중심 프로그램을 마련함으로써 교육 효과를 높였다.
주요 교육 내용은 ▲공공임대주택의 특성과 주요 주거복지제도 이해 ▲실제 상담 사례 공유 및 해결 방안 ▲도민의 소득과 연령, 주거 여건 등 유형별 맞춤형 공공임대주택 매칭 실무 등으로 구성돼 담당자들이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다양한 실제 상담 사례를 중심으로 한 교육은 복잡한 민원 상황에 대한 대응 능력을 높이고, 각종 공공임대주택 제도를 효과적으로 안내할 수 있는 실질적인 역량을 키우는 데 초점을 맞췄다.
경기도 주거복지센터는 도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매년 정기 주거복지교육과 찾아가는 주거복지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올해는 전문 강사를 초빙해 교육의 전문성을 한층 강화했으며, 현장에서 자주 발생하는 사례를 중심으로 한 맞춤형 교육을 확대해 담당자들의 실무 활용도를 높였다.
GH는 앞으로도 변화하는 주거복지 정책과 제도를 현장에 신속히 전달하고, 시·군 담당자의 전문성을 지속적으로 높여 도민들이 보다 수준 높은 주거복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갈 방침이다.
김용진 GH 사장은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시·군 담당자의 전문성을 높이겠다"며 "앞으로도 도민에게 더 나은 주거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기도 공공임대주택과 도내 지역별 다양한 주거복지 정보는 '경기주거복지포털'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포털에서는 공공임대주택과 주거급여, 주거 지원사업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으며, 1대1 맞춤형 상담 서비스를 신청하면 개인의 소득과 주거 여건에 맞는 주거복지 정보를 전문 상담사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GH는 앞으로도 경기도 주거복지센터를 중심으로 현장 실무 역량 강화와 맞춤형 교육을 지속 확대해 도민 누구나 필요한 주거복지 서비스를 더욱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