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경기본부(총괄본부장 엄범식)은 5일, 기흥농협(조합장 한규혁)에서 포용금융 동행창구 경기 1호점 개소식을 개최하고, 금융취약계층을 위안 맞춤형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크기변환]1 (10).JPG](http://www.gyeonggitv.com/data/editor/2608/20260809214429_5c09aacfb24c9e00596f3240a2e9f84d_obrv.jpg)
포용금융 동행창구는 고령자, 장애인, 다문화가정 등 금융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고객들이 보다 편리하고 안전하게 금융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마련된 맞춤형 전용 창구다.
엄범식 본부장은“포용금융 동행창구는 금융 사각지대에 있는 지역 주민들의 문턱을 낮추는 중요한 첫걸음”이라며,“앞으로도 경기농협은 금융소외 계층이 편리하게 금융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함께 상생하는 포용금융 실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