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특례시의회(의장 이계철)는 13일(목) 다원이음터에서 열린 「2026년 화성시인재육성재단 장학증서 수여식」에 참석해 장학생들을 격려하고 꿈을 향한 힘찬 도전을 응원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계철 의장을 비롯해 신동희·유지혜·장철규 의원이 참석했고 화성시인재육성재단 관계자와 내외 귀빈, 장학생과 학부모 등이 함께했다.
![[크기변환]1.이계철의장 축사모습1.jpg](http://www.gyeonggitv.com/data/editor/2608/20260813234857_5c09aacfb24c9e00596f3240a2e9f84d_2fn8.jpg)
이번 수여식은 ‘화성에서 빛나는 별, 세상을 밝힐 인재로!’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됐으며, 장학생으로 선발된 797명이 장학증서를 받았다.
![[크기변환]2.이계철의장 축사모습2.jpg](http://www.gyeonggitv.com/data/editor/2608/20260813234917_5c09aacfb24c9e00596f3240a2e9f84d_pt51.jpg)
이계철 의장은 축사를 통해 “오늘 받은 장학증서는 ‘지금까지 잘해왔다’는 격려이자 ‘이제 더 크게 도전해도 된다’는 화성의 응원”이라며 “꿈을 향해 가다 보면 뜻대로 풀리지 않는 일도 있고 흔들리는 순간도 있겠지만, 다시 방향을 잡고 한 걸음씩 꾸준히 나아가길 바란다”고 격려했다.이어 “저도 화성 향남에서 태어나고 성장했기에 화성에서 배우고 꿈을 키우는 여러분을 보니 마음이 더 가고, 힘껏 응원하고 싶다”며 “화성에서 키운 꿈을 더 넓은 세상에서 마음껏 펼쳐달라”고 말했다.
화성특례시의회는 앞으로도 학생들이 배움의 기회를 놓치지 않도록 교육과 장학 제도를 세심하게 살피고, 청소년과 대학생의 꿈과 도전을 뒷받침하는 데 필요한 다양한 정책과 예산을 꼼꼼히 챙겨나갈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