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북면행정복지센터(면장 함대성)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함대성, 민간위원장 윤진숙)은 대한민국 합계 출산율 0.7명이라는 국가적 저 출생 현상에 따른 문제해결과, 저출산 현상이 심각한 산북면 저출산 문제의 적극적인 해결을 위해「산북면 희망 나눔! 저출생 극복 지원사업」을 특수 시책으로 시행 중이다. 2024년 부터 사업을 실시 해 오고 있으며, 금일 20일 오전 상반기 사업을 시행했다.
![[크기변환]지역01-산북면 2026년 상반기 통합 출생 지원사럽 특수 시책 시행 (1).jpg](http://www.gyeonggitv.com/data/editor/2608/20260821010340_49493b887b61dcc9ec1f4e52d394dc1a_z2qs.jpg)
사업 내용은 2026년 산북면에서 상반기 출생신고를 마친 영아를 대상으로 지원하며, 8월 현재 총 4명의 영아가 출생신고를 마쳤으며, 금번에 영아 4명을 지원하였다. 지원 내용은 출산 축하 꽃다발 전달 및 출산 축하 지원금(현금 50만원)을 지급했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사업을 수행할 예정이다.
오전에는 상반기 「산북 희망 나눔! 저출생 극복 지원사업」차담회 자리를 가졌다. 산북면장 및 산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부위원장 및 위원들과 수혜 대상 아동 보호자가 참석한 가운데, 출생아 보호자 중 한 분인 이나린님은
“생각지도 못했던 산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산북면 행정복지센터의 지원에 너무나 감사드리며, 굉장히 의미 있는 사업이라 생각한다”라며 “아름다운 산북면에서 자부심을 가지고 아이들을 양육하는데 큰 힘이 됐으며, 아이에게 꿈을 더해 줄 수 있어 정말 고맙다”라며 감사의 말씀을 전했다.
함대성 산북면장은 “이번 산북면 특수 시책 사업은 국가적인 저출산 문제해결을 면 차원에서 직접적으로 시행하는 뜻깊은 사업이라며”, “지금은 전 국가적으로 자라나는 미래 세대에게 집중해야 할 시기로, 산북면 또한 대상 출생아들의 ‘키다리 아저씨’ 역할을 지속적으로 수행할 것이며, 앞으로도 산북면에서 자라나는 미래세대 양육과 건전한 사회인 육성을 위한 사회 공헌 사업으로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