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창수 경기도농수산진흥원장은 9월 10일부터 13일까지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리는 ‘2026 대한민국 농업박람회’에 참가해 경기도 우수식품 인증 브랜드인 ‘G마크’ 홍보부스를 운영하고 있다.
진흥원은 이번 박람회에서 소비자와 농업 관계자들에게 경기도 우수식품 ‘G마크’의 의미와 인증제도를 알리고, 경기도 농식품의 안전성과 품질 경쟁력을 널리 홍보하기 위해 전용 홍보부스를 운영하고 있다.
![[크기변환]g마크 농업박람회1.jpg](http://www.gyeonggitv.com/data/editor/2609/20260913195717_fee065cf76012953a57ac3d3700c4b79_jz7q.jpg)
‘G마크’는 경기도에서 생산되는 우수 농특산물과 이를 원료로 제조·가공한 식품 등에 대해 경기도가 품질을 인증하는 제도다. 인증을 위해 신청서류 검토, 현장조사, 안전성 확인, 심의 등의 절차를 거치며, 인증 이후에도 지속적인 사후관리를 통해 품질과 안전성을 관리하고 있다.
이번 홍보부스에서는 방문객들이 G마크 인증제도를 쉽고 친근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형 홍보를 진행하고 있다. 특히 룰렛 이벤트를 마련해 방문객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하고, 소정의 경품을 제공해 즐거움을 더하고 있다.
또한 홍보부스 내에는 경기도를 대표하는 G마크 인증 가공식품 등을 전시하고, G마크 인증제도의 의미와 주요 절차를 알기 쉽게 소개해 방문객들이 경기도 우수식품의 품질관리 체계를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진흥원은 단순한 브랜드 홍보를 넘어 방문객들이 직접 보고, 체험하고, 참여하는 방식으로 G마크를 알림으로써 소비자 인지도를 높이고 ‘믿을 수 있는 경기도 우수식품’이라는 브랜드 가치를 적극 홍보하고 있다.
최창수 경기도농수산진흥원장은 “G마크는 엄격한 기준과 체계적인 관리를 통해 소비자에게 신뢰를 제공하는 경기도의 대표적인 우수식품 인증 브랜드”라며 “이번 농업박람회를 통해 G마크의 의미와 가치를 보다 쉽고 친근하게 알리고, 경기도 농식품에 대한 소비자 신뢰를 높일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