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경기본부(본부장 김성록)와 경기도상공회의소연합회(회장 배해동)는 8일 서원밸리CC 그린콘서트홀에서 경기지역 기업의 금융애로 해소와 성장 지원, 경쟁력 강화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크기변환]경상연2.jpg](http://www.gyeonggitv.com/data/editor/2610/20261008131634_09ecbae67d3552dda4a416de527fb5de_mgal.jpg)
이날 협약식에는 배해동 경기도상공회의소연합회 회장과, 김성록NH농협은행 경기본부장, 김성훈 여신심사 부문장을 비롯해 경기지역 상공회의소 회장 및 농협은행 시·군지부장이 참석했으며, 양 기관은 대내외 경제 불확실성이 커지는 가운데 지역 기업들의 금융 부담을 덜고 안정적인 경영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크기변환]IMG_0126.JPG](http://www.gyeonggitv.com/data/editor/2610/20261008131706_09ecbae67d3552dda4a416de527fb5de_rs26.jpg)
특히 지역 기업 현장의 목소리를 가까이에서 듣는 경기도상공회의소연합회와 기업금융 분야의 전문성을 갖춘 NH농협은행이 협력함으로써 지역 기업에 보다 실질적인 금융지원이 이루어 질 것으로 기대된다.
김성록 본부장은“기업들이 어려운 경영환경 속에서도 안정적으로 사업을 이어가기 위해서는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금융지원이 중요하다”며,“이번 협약을 계기로 경기도상공회의소연합회와 긴밀하게 소통하면서 지역 기업들이 체감할 수 있는 금융지원 방안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상공회의소연합회는 경기도 내 22개 지역 상공회의소로 구성된 연합회로, 지역 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지역경제 발전을 위해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