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김용성 위원장(더불어민주당, 광명4)은 16일(금) 오전 광휘고등학교에서 열린 ‘2026 광휘고등학교 보도블럭 교체 포장공사 준공식’에 참석해 학교 교육환경 개선에 기여한 공로로 감사패를 수상했다.
![[크기변환]261016_김용성 의원, 광휘고 교육환경 개선 기여 ‘감사패’ 수상… 안전한 학교생활 위해 지속 노력할 것1.jpg](http://www.gyeonggitv.com/data/editor/2610/20261017013234_11f6f466ca2b30f76249309d777ff283_wl4p.jpg)
이날 준공식에는 김용성 위원장을 비롯해 광휘고등학교 장현문 교장, 학교운영위원단, 학부모회 임원, 교직원 등이 참석하여 새롭게 단장된 학교 통행로의 완공을 축하했다. 광휘고등학교는 그동안 교내 보도블럭 노후화로 인해 우천 시 물고임 현상이 심하게 발생하여, 학생들의 통행 불편은 물론 미끄럼 등 안전사고에 대한 우려가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크기변환]261016_김용성 의원, 광휘고 교육환경 개선 기여 ‘감사패’ 수상… 안전한 학교생활 위해 지속 노력할 것2.jpg](http://www.gyeonggitv.com/data/editor/2610/20261017013248_11f6f466ca2b30f76249309d777ff283_pset.jpg)
이에 김 위원장은 학생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보도블럭 교체를 위해 다방면으로 힘써왔다. 이번 공사를 통해 학생과 교직원 모두가 안심하고 다닐 수 있는 쾌적하고 안전한 교육 환경이 성공적으로 조성되었다.
장현문 광휘고등학교장은 감사패를 전달하며 “김용성 의원님의 남다른 관심과 애정으로 힘써주신 덕분에 학생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게 되었다”고 교직원과 학생들을 대표해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감사패를 수상한 김용성 위원장은 “우리의 미래인 학생들이 매일 걷는 학교 통행로가 깨끗하고 안전해진 모습을 보니 매우 뜻깊고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교육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학생들이 오직 학업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환경을 조성하는 데 도의회 차원의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