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소속 김영민 의원(국민의힘, 용인2)이 용인 반도체 국가산업단지를 둘러싼 전력·용수 공급 불확실성과 이전설 확산에 대해 우려를 표하며, 경기도의 보다 적극적이고 책임 있는 대응을 촉구했다. 김 의원은 4일 열린 경기도의회 제388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최근 용인 반도체 국가산업단지는 송전탑 건설 갈등에 더해 전력과 용수 공급을 둘러싼 정치적 논란이 겹치면서 추진 동력이 흔들리고 있다”고 진단했다. 특히 김 의원은 일부 정치권과 타 지자체에서 제기되고 있는 ‘산단 이전설’을...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소속 서현옥 의원(더불어민주당, 평택3)이 평택 고덕국제신도시 광역교통개선대책의 핵심 과제로 제시됐던 ‘KTX 경기남부역사 설치 계획’이 수년째 사실상 방치되고 있다며, 경기도의 책임 있는 행정 점검과 결단을 강하게 촉구했다. 서 의원은 4일 열린 경기도의회 제388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고덕 KTX 경기남부역사 설치 계획은 단순한 사업 지연의 문제가 아니라, 이미 국가와 경기도가 승인한 행정계획이 어떠한 공식적인 변경이나 종료 절차도 거치지 않은 채 ‘검토 중’이라는 이름...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최종현 대표의원이 경기도의 미래 성장 전략으로 **‘AI 정책수석 신설’**과 **‘용인반도체클러스터 사업 추진 TF 구성’**을 공식 제안하며, 경기도가 대한민국 대도약을 이끄는 중심 역할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최 대표의원은 3일 열린 제388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통해 “AI 기술은 21세기 엘도라도로 불리며 세계 각국이 총성 없는 전쟁을 벌이고 있다”며 “AI 기술을 선점하지 못하면 국가도, 기업도 생존할 수 없다”고 진단했다. 이어 “전국 최대 광역자치단체인 경기...
김진경 경기도의회 의장(더불어민주당·시흥3)은 3일 경기도청 율곡홀에서 열린 ‘경기도–경기도청공무원노조 제7차 단체협약식’에 참석해 “노동이 존중받는 환경을 만드는 데 경기도의회도 책임 있는 주체로서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경기도의회가 단체협약의 공식 당사자로 처음 참여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그동안 집행기관 중심으로 체결되던 단체협약에 의회가 당사자로 나서며, 공직사회 노동환경 개선에 대한 제도적 책임을 함께 지겠다는 의지를 분명히 한 것이다. 이날 행사에는 김동연 경기도지사와 김성중 행정1부지...
김진경 경기도의회 의장(더불어민주당·시흥3)은 3일 경기도청 율곡홀에서 열린 ‘경기도–경기도청공무원노조 제7차 단체협약식’에 참석해 “노동이 존중받는 환경을 만드는 데 경기도의회도 책임 있는 주체로서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경기도의회가 단체협약의 공식 당사자로 처음 참여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그동안 집행기관 중심으로 체결되던 단체협약에 의회가 당사자로 나서며, 공직사회 노동환경 개선에 대한 제도적 책임을 함께 지겠다는 의지를 분명히 한 것이다. 이날 행사에는 김동연 경기도지사와 ...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백현종 대표의원(구리1)은 3일 열린 제388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교섭단체 대표연설에서 “경기도 재정이 모라토리엄 위기에 처해 있다”며 현 도정의 재정 운영에 대해 강도 높은 경고 메시지를 던졌다. 백 대표의원은 연설을 통해 “‘이재명표 예산은 증액하고 도민 민생 예산은 삭감하는, 이른바 ‘이증도감(李增道減) 예산’과 경기도 정무라인의 무소불위 행태가 경기도를 사지로 몰아넣었다”며 “역류와 퇴행을 거듭하는 도정 운영을 수없이 목도해왔다”고 비판했다. 이어 “도의회가 해야 할 본분은 위험...
경기도의회 김진경 의장(더불어민주당·시흥3)은 3일 열린 제388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도민 중심이라는 초심을 끝까지 지키는 책임의 무게를 다시 한번 되새겨야 한다”며 제11대 경기도의회 임기 마지막 해를 맞는 각오를 밝혔다. 김 의장은 이날 개회사를 통해 “2026년은 제11대 경기도의회가 지난 여정을 정리하는 동시에 다음 의회로 나아가기 위한 준비를 병행해야 하는 중요한 전환점의 해”라며 “출발과 정리가 함께 놓인 이 시점에서, 지난 4년의 발자취가 다음 의회의 든든한 초석이 되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지...
백현종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대표의원(구리1)이3일 열린 제388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통해“경기도 재정은 모라토리엄 위기에 처해있다”고 경고했다. 백현종 대표의원은“‘이재명표 예산은 증액하고 도민 민생 예산은 삭감한’이증도감(李增道減)예산과 경기도 정무라인의 무소불위 행태가 경기도를 사지로 몰아넣었다”며“역류와 퇴행의 도정 운영을 수없이 목도했다”고 소리 높여 말했다. 이어“도의회가 해야 할 일은 위험을 경고하고 책임을 묻는 일”이라며“도민이 알아야 할 진실을 밝히고 재발을 방지하겠다”고 밝혔다. ...
경기도의회 정윤경 부의장(더불어민주당·군포1)이 3일(화) 경기도교육청 진로직업과로부터 ‘학생노동인권교육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감사패를 받았다. 이번 수상은 정윤경 부의장이 ‘경기도교육청 학생노동인권교육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학생 노동인권교육의 실질적 발전에 힘쓴 노력을 인정받은 결과다. 정윤경 부의장은 수상 소감에서 “노동의 가치와 중요성을 학생들이 일찍부터 인식하고, 노동인권 관련 문제를 스스로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학생 시기부터 노동인권 교육이 효과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앞으로도...
경기도의회 국민의힘(대표의원 백현종)은 지난2일‘GTX-G노선 도입 추진 특별위원회’를 출범하고 특별위원장에 김성남(포천2)의원을 임명했다. 이날 경기 포천시 소흘읍 행정복지센터 대강당에서 열린‘경기도의회 국민의힘GTX-G노선 도입 추진 특별위원회’출범식에는 백현종 대표의원과 김성남 특별위원장을 비롯해 방성환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장,서광범(여주1)의원 등 국민의힘 소속 도의원들이 다수 참석했다. ‘경기도의회 국민의힘GTX-G노선 도입 추진 특별위원회’는 포천을 기점으로 경기 서북부와 서울 강남,인천을 잇는‘수도권 광역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