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진 국민의힘 성남시장 후보의 시민희망캠프 개소식에 시민과 지지자들이 대거 몰리며 사실상 본격적인 필승 체제에 돌입했다. 10일 오후 5시부터 시작된 행사에는 시민과 당원, 주요 정치인들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개소식에는 김문수 국민의힘 제21대 대통령 후보를 비롯해 안철수 분당갑 국회의원, 김은혜 분당을 국회의원, 양향자 경기도지사 후보 등 국민의힘 핵심 인사들이 총출동하며 “성남시장은 한번 더 신상진”이라는 메시지에 힘을 실었다. 김문수 전)고용노동부장관은 축사를 통해 “내가 평생을 알아온 신상진 후보는 말이 아닌 ...
신상진 국민의힘 성남시장 후보(현 성남시장)는 7일 오전, 6·3 지방선거 첫 번째 핵심 공약으로 성남시 신생아부터 청년까지 ‘인생 종잣돈(Seed Money)’ 프로젝트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 자산 양극화 해소 위한 ‘출발선 평등’ 정책 신상진 성남시장 후보는 “자산 양극화와 소득 불균형이 심화하는 시대에, 모든 아이들에게 최소한의 공정한 출발선을 보장하는 것이 어른들의 역할”이라며 “성남에서 태어나는 모든 아이들에게 인생의 밑천이 되는 종잣돈을 마련해 주겠다”고 강조했다. ■ 신생아 1인당 100만 원… 18세까...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오는 4월 23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성남시청 1층 누리홀에서 ‘2026 성남시 채용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채용박람회에는 쿠팡로지스틱스서비스, ㈜디에스피, ㈜블레스모터스, 엠에스티씨, 파리크라상, ㈜농협유통 양재하나로클럽 등 40개 기업이 참여해 현장면접을 통해 총 235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참여기업과 모집 직종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성남시일자리센터 홈페이지(job.seongnam.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날 오후 1시 시청 1층 온누리실에서는 경희대학교 경영대학원 김상균 교수가...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올해 상반기까지 공공와이파이를 확대 구축해 총 2294개소, 3721대를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는 경기도 31개 시․군 중 최다 규모로, 시민 중심의 생활밀착형 스마트 인프라 구축 성과를 보여주는 지표다. 시는 4월부터 6월까지 시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공원, 체육시설, 물놀이장 등 8개소에 공공와이파이를 신규 설치한다. 아울러 하반기에는 관련 부서와의 수요 조사와 민원 요청 지역을 반영해 공원과 체육시설 등 시민 다중이용 지점과 전파 음영지역을 중심으로 공공와이파이를 추가 확대할 계획이다. 특히...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판교 제2테크노밸리 일대의 교통 정체를 해소하고 단절된 도로망을 연결해 이동 편의를 높이기 위한 ‘서판교 연결도로’ 조성사업과 관련해, 주민 의견 청취를 위한 공람·공고를 오는 27일 실시한다고 밝혔다. 시는 공람 절차 이후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거쳐 국토교통부 등 관계기관과의 협의를 진행하고, 해당 절차가 마무리되는 오는 8월까지 실시계획인가 신청을 접수받을 계획이다. 해당 도로는 판교 제2테크노밸리 일대를 관통하는 총 연장 271m 구간으로, 이 중 238m는 지하차도로 조성된다. 2016년 국토교...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최근 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국제유가 상승으로 운수사업자의 유류비 부담이 커짐에 따라,운송서비스 안정과 시민 생활 안정을 위해 유가보조금 추가 지원을 추진한다고16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국토교통부 고시에 따라 지급되던 기존 유가보조금에 더해 성남시가 자체 재원을 투입해 추가 지급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 ‘성남시 에너지 기본 조례’개정을 통해 재정지원 근거를 마련 중이며,유가 상승에 따른 운수업계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고 물류비 증가로 이어질 수 있는 물가 상승 요인을 최소화하기 위한 조치다. 유가보조금...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지난4월22일 성남시의회 앞에서‘성남시 청소용역 입찰 의혹’을 제기하며 기자회견을 연‘성남시정감시연대’상임대표 이모씨와 사무총장 백모씨를 명예훼손 혐의로 경찰에 고발했다고 밝혔다. 해당 시민단체는△입찰 참여 업체 간 담합 의혹△제안서 외부 작성 및 입찰 방해 의혹△특정 업체 관계자의 시장 집무실 방문 및 낙찰 요청 의혹 등을 제기했으나,성남시는 이들 주장 모두“명백한 허위”라고 밝히고23일 오후5시50분 분당경찰서에 고발장을 접수했다. 성남시는 고발장에서“피고발인들은L, K, B세 업체 간 ...
경기도의회 국중범 의원은 성남시의회에서 ‘학교폭력 피해지원 조례’가 부결된 데 대해 강한 유감을 표명하며, 이번 결정은 성남시와 국민의힘의 책임 회피이자 정치적 선택이라고 비판했다. 국 의원은 “이번 조례는 학교폭력 피해 학생에 대한 최소한의 보호와 지원을 위한 장치로, 정쟁의 대상이 아니라 반드시 통과됐어야 할 사안”이라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교육청 소관’이라는 이유로 책임을 회피한 것은 매우 무책임한 결정”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아이들이 겪는 폭력과 상처는 행정기관의 구분에 따라 나뉠 수 없는 문제이며, ...
22일 성남시의회 제310회 본회의에서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이 처리된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이 ‘전 시민 1인당 10만 원 지원’을 골자로 제출한 ‘에너지 민생안전 지원금’ 증액 수정안은 신상진 시 집행부의 반대로 최종 무산됐다. ■ 신상진 시장의 갈팡질팡 행정… 일관성·신뢰성 도마 위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 3월 말 중동전쟁 위기 대응을 위해 26조 2천억 원 규모의 추경예산을 선제적으로 편성했다. 그런데도 신상진 시장은 정부의 재난 선포를 전제로 ‘에너지 민생안전 지원금’ 지급을 언급하며 책임을 정부에 미루는 모습을 보였다....
성남시는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가족의 정서적 안정을 돕기 위해 템플스테이를 지원한다고23일 밝혔다. 시는 이날 오전11시30분 분당구 구미동 불곡산 자락에 있는 대광사 지관전 접견실에서 신상진 성남시장과 도웅 대광사 주지스님 등이 참석한 가운데‘드림스타트 가족 마음챙김 템플스테이 추진에 관한 업무협약’을 했다. 협약에 따라 오는11월 말까지 드림스타트 사업 대상 아동과 부모 총100명이 참여하는 템플스테이가 총32회 진행된다. 회당2~3가족(가족당2~4명)이 일정별 주말에1박2일간 대광사에 머물면...